투자정보

주식 투자 용어 사전

시황 브리핑과 공시를 읽다가 막히는 말 132개를 모았습니다. 시세·지표·수급·공시·제도·거시 지표 순으로, 뜻과 함께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까지 적었습니다. 제도와 용어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 판단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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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를 볼 때 쓰는 말

시가 · 종가 · 고가 · 저가
시가는 그날 첫 거래가 이뤄진 가격, 종가는 마지막 가격입니다. 고가·저가는 그날 거래된 가격 중 가장 높았던 값과 낮았던 값입니다. 국내 증시는 오전 9시에 시작해 오후 3시 30분에 끝나고, 종가는 마지막 10분간의 동시호가로 정해집니다.
상한가 · 하한가
하루에 오르내릴 수 있는 폭의 한계입니다. 코스피·코스닥은 전날 종가 기준 ±30%입니다. 상한가에 묶이면 팔려는 사람이 거의 없어 사려는 주문만 쌓이고, 하한가는 그 반대입니다. 신규 상장 첫날은 이 폭이 더 넓게 적용됩니다. 자세히 보기 →
거래량 · 거래대금
거래량은 그날 사고팔린 주식 수, 거래대금은 그 금액입니다. 같은 거래량이라도 주가가 높은 종목은 대금이 큽니다. 평소보다 거래대금이 크게 늘었다면 새로운 재료나 수급이 들어왔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자세히 보기 →
시가총액
주가 × 상장주식수입니다. 회사 전체를 시장이 얼마로 보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값이라, 주가 자체보다 회사 크기를 비교할 때 씁니다. 주가가 1만 원이어도 주식 수가 적으면 시가총액은 작습니다. 자세히 보기 →
품절주
최대주주 지분과 묶인 물량이 많아 실제로 사고팔 수 있는 주식이 아주 적은 종목을 부르는 말입니다. 적은 금액으로도 주가가 크게 움직입니다. 자세히 보기 →
유통주식수
상장주식 가운데 실제로 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는 물량입니다. 최대주주 지분, 자사주, 보호예수로 묶인 주식은 빠집니다. 유통 물량이 적으면 적은 금액으로도 주가가 크게 움직입니다. 자세히 보기 →
골든크로스 · 이동평균선
이동평균선은 최근 며칠간 종가 평균을 이은 선입니다. 짧은 기간 선이 긴 기간 선을 위로 뚫으면 골든크로스, 아래로 내려가면 데드크로스라고 합니다. 지난 가격으로 계산해 늘 뒤늦게 움직입니다. 자세히 보기 →
RSI (상대강도지수)
일정 기간 오른 폭과 내린 폭을 비교해 0~100으로 나타낸 지표입니다. 보통 14일 기준으로 70 이상을 과매수, 30 이하를 과매도로 봅니다. 자세히 보기 →
52주 신고가 · 신저가
최근 1년 중 가장 높은 가격을 새로 넘으면 52주 신고가, 가장 낮은 가격 아래로 내려가면 신저가입니다. 상장 이후 최고가를 넘으면 역사적 신고가라고 합니다. 자세히 보기 →
체결강도
일정 시간 동안 매수 쪽에서 체결된 수량을 매도 쪽 체결 수량으로 나눠 100을 곱한 값입니다. 100보다 크면 사려는 쪽이 더 적극적이었다는 뜻으로 보며, 증권사가 계산해 보여 주는 참고 지표입니다. 자세히 보기 →
갭상승 · 갭하락
주가가 전날 가격보다 크게 높게(또는 낮게) 시작해 차트에 빈 공간이 생기는 것입니다. 뒤에 주가가 전날 가격대로 돌아오면 갭을 메웠다고 합니다. 자세히 보기 →
지지선 · 저항선
주가가 여러 번 멈추고 반등한 가격대가 지지선, 여러 번 막힌 가격대가 저항선입니다. 두 선 사이를 오가는 흐름을 박스권이라고 합니다. 자세히 보기 →
손절매 (손절)
미리 정해 둔 가격까지 내려오면 손실을 확정하고 파는 것입니다. 얼마나 잃을지를 사기 전에 정해 두는 것이 핵심이라, 보통 매수가에서 몇 %, 또는 지지선 아래처럼 기준을 먼저 적어 둡니다. 기준 없이 미루다 손실이 커지는 것을 막으려는 방법이며, 자주 하면 수수료와 세금이 쌓입니다. 자세히 보기 →
눌림목
오르던 주가가 잠시 쉬어 가며 조금 내려온 구간입니다. 오름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이때 사는 것을 눌림목 매매라고 합니다. 자세히 보기 →
데드캣 바운스
크게 떨어진 주가가 잠깐 반등했다가 다시 하락하는 현상입니다. 반등이 끝나고 앞선 저점을 다시 깬 뒤에야 확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세히 보기 →
VI (변동성완화장치)
주가가 짧은 시간에 지나치게 튀면 2분간 단일가 매매로 바꿔 진정시키는 장치입니다. 정적 VI는 기준가 대비 ±10%, 동적 VI는 직전 체결가 대비 급변할 때 걸립니다. 거래가 정지된 것이 아니라 잠깐 방식이 바뀌는 것입니다. 자세히 보기 →
서킷브레이커 · 사이드카
시장 전체가 급락·급등할 때 거는 안전장치입니다. 서킷브레이커는 지수가 8%·15%·20% 떨어지면 단계별로 매매를 멈추고, 사이드카는 선물 가격이 5%(코스닥 6%) 넘게 변하면 프로그램 매매 주문을 5분간 멈춥니다. 자세히 보기 →
동시호가
주문을 모아 두었다가 한 가격에 한꺼번에 체결하는 방식입니다. 장 시작 전(08:30~09:00)과 장 마감 전(15:20~15:30)에 적용되며, 이때 형성된 가격이 시가와 종가가 됩니다. 자세히 보기 →
시간외 거래
정규장 앞뒤로 열리는 거래입니다. 한국거래소는 장 마감 뒤 15:40~16:00 시간외 종가 거래를 열고, 2026년 9월 14일부터는 예전 시간외 단일가(16:00~18:00) 대신 16:00~20:00 애프터마켓에서 실시간으로 거래합니다. 대체거래소(넥스트레이드)도 오후 8시까지 거래합니다. 거래량이 적어 가격이 얇게 움직이므로 장 마감 뒤 크게 올랐다고 다음 날 정규장이 그대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자세히 보기 →
애프터마켓
한국거래소가 2026년 9월 14일 연 장 마감 뒤 거래 시장입니다.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정규장처럼 호가가 맞으면 바로 체결되고, 가격 범위는 정규장과 같은 기준가 ±30%입니다. ETF·ETN과 투자경고·정리매매 같은 시장관리 종목은 거래할 수 없고, 시장가 주문은 쓸 수 없습니다. 자세히 보기 →
호가단위
주문할 수 있는 가격의 최소 간격입니다. 2023년 1월부터 코스피·코스닥 모두 주가 구간에 따라 1원~1,000원 7단계를 씁니다. 자세히 보기 →

기업 가치를 재는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입니다. 지금 이익을 몇 년치 모아야 지금 주가가 되는지를 뜻합니다. 같은 업종끼리 비교할 때 의미가 있고, 적자 기업은 계산되지 않습니다. 자세히 보기 →
PBR (주가순자산비율)
주가를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값입니다. 1배면 시장이 회사를 장부상 순자산만큼 평가한다는 뜻입니다. 자산이 많은 업종(은행·지주·철강)에서 자주 쓰입니다. 자세히 보기 →
ROE (자기자본이익률)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로, 주주 돈을 굴려 해마다 몇 %를 벌어들이는지 보여 줍니다. 높을수록 효율이 좋지만, 빚을 많이 써서 높아진 것인지 함께 봐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 →
EPS · BPS (주당순이익 · 주당순자산)
EPS는 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값, BPS는 순자산을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전환으로 주식 수가 늘면 이익이 그대로여도 EPS는 줄어듭니다(희석). 자세히 보기 →
EV/EBITDA
기업가치(EV = 시가총액 + 순차입금)를 영업이익에 감가상각비를 더한 값으로 나눈 배수입니다. 감가상각이 큰 장치산업에서 PER 대신 자주 씁니다. 자세히 보기 →
영업이익률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비율로, 본업에서 매출 100원당 몇 원을 남기는지 보여 줍니다. 업종마다 수준이 크게 달라 같은 업종 안에서 비교하고, 해마다 나아지는지 추세를 함께 봅니다. 자세히 보기 →
부채비율 · 유동비율
부채비율은 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로 재무 안정성을 봅니다. 유동비율은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의 비율로, 100%를 밑돌면 단기 자금 사정을 살펴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 →
FCF (잉여현금흐름)
영업활동으로 들어온 현금에서 설비 투자(CAPEX)를 뺀 금액입니다. 배당·자사주 매입·빚 상환에 쓸 수 있는 돈이라 주주환원 여력을 볼 때 씁니다. 자세히 보기 →
PEG
PER을 주당순이익 성장률(%)로 나눈 값입니다. 성장 속도에 비해 주가가 싼지 보는 지표로, 보통 1보다 낮으면 저평가로 봅니다. 자세히 보기 →
목표주가 · 투자의견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6개월~1년 안에 도달할 수 있다고 본 적정 주가와 매수·중립·매도 의견입니다. 국내 리포트는 매수 의견이 대부분이라 목표주가의 변화 방향을 더 많이 봅니다. 자세히 보기 →
흑자전환 · 적자전환
손실이던 이익이 이익으로 바뀌면 흑자전환, 반대면 적자전환입니다. 영업이익 기준인지 순이익 기준인지, 무엇과 비교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영업이익은 본업으로 번 이익, 당기순이익은 이자·환율·투자 손익과 법인세까지 반영한 최종 이익입니다. 둘의 방향이 다르면 영업 외 일회성 항목을 확인합니다. 자세히 보기 →
연결재무제표 · 별도재무제표
연결은 모회사와 지배하는 자회사를 합친 숫자, 별도는 모회사만의 숫자입니다. PER·EPS는 연결 순이익 가운데 지배기업 소유주 몫으로 계산합니다. 자세히 보기 →
감가상각
오래 쓰는 설비·건물의 구입 금액을 쓰는 기간에 걸쳐 나눠 비용으로 반영하는 회계 처리입니다. 현금이 나가지 않는 비용이라 EBITDA·영업현금흐름에 다시 더합니다. 자세히 보기 →
시가배당률
1주당 배당금을 배당기준일 2거래일 전부터 1주일간의 평균 주가로 나눈 비율입니다. 액면가로 나눈 액면배당률과 다릅니다. 자세히 보기 →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입니다. 1배 미만이면 영업으로 번 돈으로 이자도 다 못 낸다는 뜻이고, 3년 연속 1배 미만이면 한국은행 기준 한계기업입니다. 자세히 보기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배당수익률은 1주당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값, 배당성향은 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입니다. 주가가 내리면 배당수익률은 올라가므로 숫자만 보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자세히 보기 →
컨센서스 · 어닝서프라이즈
컨센서스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전망치의 평균입니다. 실제 실적이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면 어닝서프라이즈, 크게 밑돌면 어닝쇼크라고 부릅니다. 주가는 실적 그 자체보다 이 차이에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세히 보기 →
PSR (주가매출비율)
시가총액을 한 해 매출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해 PER을 구할 수 없는 회사를 견줄 때 씁니다. 업종마다 적정 수준이 크게 달라 같은 업종끼리만 비교합니다. 자세히 보기 →
ROA (총자산이익률)
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눈 값입니다. 빌린 돈까지 포함해 가진 자산 전부로 얼마나 벌었는지를 봅니다. 빚을 많이 쓰면 ROE는 올라가도 ROA는 오르지 않아, 둘을 같이 보면 빚의 힘으로 낸 이익인지 가려낼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유보율
자본잉여금과 이익잉여금을 합쳐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값입니다. 자본금에 비해 회사가 쌓아 둔 돈이 몇 배인지를 나타내며, 무상증자의 재원을 가늠할 때 씁니다. 장부상 수치라 그만큼 현금을 들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
판매비와관리비 (판관비)
물건을 만드는 데 든 돈(매출원가) 말고, 파는 데와 회사를 굴리는 데 든 돈입니다. 인건비·광고비·임차료·감가상각비가 들어갑니다. 매출총이익에서 이 돈을 빼면 영업이익이 됩니다. 매출 대비 비율이 갑자기 오르면 이유를 봅니다. 자세히 보기 →
영업권 (사업결합)
다른 회사를 사면서 그 회사의 순자산보다 더 준 금액입니다. 브랜드·고객·기술처럼 장부에 안 잡히는 값을 산 것으로 보고 무형자산에 올립니다. 해마다 값어치를 다시 보는데, 떨어졌다고 판단되면 손상차손으로 한 번에 비용 처리해 그 분기 이익이 크게 줄어듭니다. 자세히 보기 →
재고자산 · 매출채권
재고자산은 아직 팔리지 않은 물건, 매출채권은 팔았지만 아직 받지 못한 돈입니다. 매출이 느는 속도보다 이 둘이 더 빨리 늘면, 장부상 매출만큼 현금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신호로 봅니다. 자세히 보기 →

수급 — 누가 사고 누가 파는가

외국인 · 기관 · 개인
투자 주체별 매매 집계입니다. 기관에는 연기금·투신·보험·사모펀드 등이 들어갑니다. 하루 수치보다 며칠간 같은 방향으로 쌓이는지가 더 자주 언급됩니다. 자세히 보기 →
프로그램 매매
미리 짜 둔 조건에 따라 여러 종목을 한꺼번에 사고파는 주문입니다. 지수 선물과 현물의 가격 차이를 이용하는 차익거래와, 바스켓을 통째로 사고파는 비차익거래로 나뉩니다. 자세히 보기 →
공매도
주식을 빌려서 먼저 팔고 나중에 사서 갚는 거래입니다. 주가가 내려야 이익이 납니다. 국내에서는 빌리지 않고 파는 무차입 공매도가 금지돼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대차잔고
공매도 등을 위해 빌려 간 주식 가운데 아직 갚지 않은 물량입니다. 대차잔고가 늘면 공매도가 늘 여지가 있다고 보지만, 헤지 목적의 대차도 섞여 있어 그대로 공매도 예고로 읽기는 어렵습니다. 자세히 보기 →
공매도 과열종목
공매도 거래대금 비중과 주가 하락률 같은 요건을 넘으면 한국거래소가 지정합니다. 지정되면 다음 매매일 하루 동안 그 종목의 공매도가 금지됩니다. 급락 중인 종목에 공매도가 몰리는 것을 잠시 멈추는 장치입니다. 자세히 보기 →
자전거래
같은 투자자가 같은 종목을 같은 가격·수량으로 사고팔아 주인이 바뀌지 않게 하는 거래입니다. 대량 물량을 시장 가격을 흔들지 않고 넘길 때 씁니다. 거래가 활발한 것처럼 꾸며 시세를 움직일 목적이면 시세조종으로 처벌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
신용융자 · 반대매매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것이 신용융자입니다. 주가가 내려 담보 비율이 기준 아래로 떨어지면 증권사가 주식을 강제로 파는데(반대매매), 이 물량이 하락을 키우기도 합니다. 자세히 보기 →
블록딜 (시간외 대량매매)
대주주나 기관이 큰 물량을 장 시작 전후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넘기는 거래입니다. 보통 시장가보다 할인해 넘기기 때문에, 공시가 나온 다음 날 주가가 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세히 보기 →
수급 공시 (5% 룰)
어떤 투자자가 상장사 지분을 5% 이상 갖게 되거나, 그 뒤 1%포인트 넘게 바뀌면 5일 안에 신고해야 합니다. 최대주주 변경, 경영 참여 목적 여부를 이 공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미수거래 · 미수금
결제일(매수 이틀 뒤)까지 모자란 돈을 채우기로 하고 증거금만으로 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결제일까지 입금하지 못하면 다음 거래일에 반대매매됩니다. 자세히 보기 →
오버행
보호예수 해제·전환사채 전환·대주주 매각 예정 물량처럼 언제든 매도로 나올 수 있는 대기 물량입니다. 자세히 보기 →
숏커버링
공매도한 투자자가 빌린 주식을 갚으려고 다시 사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몰리면 주가가 급등하는 숏스퀴즈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자세히 보기 →
증거금 (위탁증거금)
주식을 살 때 주문 금액 중 계좌에 미리 있어야 하는 돈의 비율입니다. 100%보다 낮으면 결제일(D+2)까지 나머지를 채워야 하고, 못 채우면 미수와 반대매매로 이어집니다. 자세히 보기 →
예수금 (D+2)
증권 계좌의 현금입니다. 주식을 판 돈은 이틀 뒤 결제가 끝나야 출금할 수 있어 D+2 예수금으로 표시됩니다. 자세히 보기 →

공시와 기업 이벤트

공시 · 전자공시(DART)
상장사가 투자 판단에 필요한 내용을 의무적으로 알리는 제도입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올라오며, 이 사이트의 실시간 공시도 같은 원천을 씁니다. 자세히 보기 →
유상증자 · 무상증자
유상증자는 새 주식을 발행해 돈을 받는 것이라 주식 수가 늘며 기존 지분이 희석됩니다. 무상증자는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기며 주식을 나눠 주는 것이라 회사에 새 돈이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자세히 보기 →
전환사채(CB) · 신주인수권부사채(BW)
나중에 주식으로 바꾸거나(CB) 새 주식을 살 권리가 붙은(BW) 회사채입니다. 주식으로 바뀌면 주식 수가 늘어 희석이 생기고, 주가가 내리면 전환가액을 낮추는 리픽싱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세히 보기 →
자기주식 취득 · 소각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는 것이 자사주 매입입니다. 사 둔 주식을 없애면(소각) 주식 수가 줄어 주당 가치가 올라갑니다. 매입만 하고 소각하지 않으면 나중에 다시 시장에 나올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액면분할 · 액면병합
주식 1주를 여러 주로 쪼개거나(분할) 여러 주를 1주로 합치는(병합) 것입니다. 회사 가치는 그대로이고 주식 수와 1주당 가격만 바뀝니다. 변경 상장 전까지 며칠간 거래가 정지됩니다. 자세히 보기 →
감자 (유상 · 무상)
주식 수를 줄여 자본금을 줄이는 것입니다. 무상감자는 대가 없이 주식을 줄여 결손금을 털어내는 경우가 많고, 유상감자는 줄인 만큼 주주에게 돈을 돌려줍니다. 자세히 보기 →
배당락 · 권리락
배당이나 신주를 받을 권리가 사라진 날, 그만큼 기준가가 낮아지는 것을 말합니다. 주가가 떨어져 보이지만 권리가 빠진 만큼 조정된 것이라 손실과는 다릅니다. 자세히 보기 →
관리종목
매출액·자본잠식·감사의견 등 상장 유지 요건에 걸리면 관리종목으로 지정해 투자자에게 알립니다. 사유가 해소되지 않으면 상장폐지 절차로 넘어갑니다. 자세히 보기 →
조회공시
주가가 크게 움직이거나 소문이 돌 때 거래소가 회사에 사실 여부를 묻고 답을 내게 하는 제도입니다. 답변이 나올 때까지 매매가 정지되기도 합니다. 자세히 보기 →
스팩(SPAC)
다른 회사를 합병할 목적으로만 상장한 회사입니다. 합병 대상이 정해지기 전에는 공모 자금을 예치해 두며, 합병에 실패하면 원금 수준으로 청산됩니다. 자세히 보기 →
공개매수
사려는 가격·수량·기간을 미리 알리고 증권시장 밖에서 여러 주주에게서 주식을 한꺼번에 사들이는 방법입니다. 경영권 확보, 지분 늘리기, 자진 상장폐지를 위해 쓰이며 보통 시세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합니다. 자세히 보기 →
매매거래정지
거래소가 일정 기간 그 종목을 사고팔 수 없게 막는 조치입니다. 중요한 공시나 조회공시 답변을 기다릴 때, 상장폐지 사유가 생겼을 때, 주식병합·분할로 새 주식을 상장할 때 등에 걸립니다. 자세히 보기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횡령·배임, 회계처리기준 위반, 자본잠식처럼 상장을 유지해도 되는지 의심스러운 일이 생겼을 때 거래소가 회사를 따로 들여다보는 절차입니다. 심사 대상이 되면 매매가 정지되고, 기업심사위원회를 거쳐 상장 유지·개선기간 부여·상장폐지 가운데 하나로 정해집니다. 자세히 보기 →
상장폐지 · 정리매매
거래소가 상장을 취소해 증권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게 하는 것입니다. 확정되면 7매매일 동안 가격제한폭 없이 정리매매를 한 뒤 시장에서 사라집니다. 자세히 보기 →
무상증자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기며 새 주식을 주주에게 돈을 받지 않고 나눠 주는 것입니다. 회사에 새 돈이 들어오지 않아 가치는 같고, 권리락일에 늘어난 주식 수만큼 기준가가 낮아집니다. 자세히 보기 →
단일판매 · 공급계약 체결
매출액의 일정 비율(대체로 코스피 5%, 코스닥 10%) 이상인 판매·공급 계약을 맺으면 내는 공시입니다. 금액 비율과 함께 계약 기간을 봐야 한 해 실적에 주는 영향을 알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최대주주 변경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진 주주가 바뀌었다는 공시입니다. 주식 양수도 계약(경영권 매각), 제3자배정 유상증자, 담보 주식 반대매매 등으로 생기며 인수 주체와 자금 출처가 중요합니다. 자세히 보기 →
회생절차 (법정관리)
빚을 갚기 어려운 회사가 법원 관리 아래 채무를 조정하는 절차입니다. 상장사가 신청하면 대개 거래가 정지되고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며, 회생계획에 감자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세히 보기 →
임상시험 (1상 · 2상 · 3상)
신약이 사람에게 안전하고 효과가 있는지 단계별로 확인하는 시험입니다. 승인 공시보다 1차 평가지표 달성 여부가 담긴 결과 공시가 주가에 더 중요합니다. 자세히 보기 →
주주총회
주주들이 회사의 중요한 일을 결정하는 기구입니다. 12월 결산 상장사는 대부분 3월에 정기주총을 열어 재무제표 승인·이사 선임·배당 등을 결정합니다. 자세히 보기 →
스톡옵션 (주식매수선택권)
임직원이 정해진 가격으로 일정 기간 뒤 회사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입니다. 행사 때 새 주식을 발행하면 기존 주주 지분이 조금 희석됩니다. 자세히 보기 →
분기배당 · 중간배당
한 해 배당을 분기마다 나눠 주거나 사업연도 중간에 한 번 더 주는 배당입니다. 정관에 근거가 있어야 하고 이사회 결의로 정합니다. 자세히 보기 →
경영권 분쟁
회사를 누가 경영할지를 두고 주주들이 지분·의결권을 다투는 일입니다. 장내 매수·공개매수·주총 표대결로 이어지고, 끝나면 주가가 크게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세히 보기 →
자본잠식
쌓인 손실로 자본총계가 자본금보다 줄어든 상태입니다. 잠식률이 높아지면 관리종목, 완전자본잠식은 상장폐지 사유가 됩니다. 자세히 보기 →
감사의견
회계법인이 재무제표를 검토한 결론(적정·한정·부적정·의견거절)입니다. 부적정·의견거절은 상장폐지 사유가 됩니다. 자세히 보기 →
물적분할 · 인적분할
사업을 떼어 새 회사를 만들 때 새 회사 주식을 기존 회사가 가지면 물적분할, 기존 주주가 나눠 받으면 인적분할입니다. 자세히 보기 →
지주회사
직접 사업을 하기보다 다른 회사 주식을 가지고 그 회사들을 거느리는 회사입니다. 인적분할로 사업회사와 나뉘며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고, 자회사가 번 돈이 배당으로 올라옵니다. 자세히 보기 →
실권주
유상증자에서 기존 주주가 청약하지 않아 남은 주식입니다. 남은 물량은 일반공모로 다시 청약을 받거나 주관 증권사가 떠안습니다. 자세히 보기 →
권리락
무상증자·유상증자로 새 주식을 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날, 늘어날 주식 수만큼 기준가를 낮추는 것입니다. 신주배정기준일 전 영업일에 적용되며, 주가가 내려 보여도 받는 주식이 늘어 보유 가치는 그대로입니다. 자세히 보기 →
리픽싱 (전환가액 조정)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에 붙는 조항으로, 주가가 내리면 전환가액도 따라 내려 같은 돈으로 더 많은 주식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사모로 발행한 전환사채는 원칙적으로 최초 전환가액의 70%까지만 내릴 수 있고, 내린 뒤 주가가 오르면 다시 올리도록 돼 있습니다. 조정될수록 새로 생길 주식이 늘어 기존 주주 지분이 더 희석됩니다. 자세히 보기 →
주식배당
현금 대신 주식으로 주는 배당입니다. 회사 돈이 나가지 않는 대신 주식 수가 늘어, 무상증자처럼 배당락일에 기준가가 조정됩니다. 받은 주식에도 배당소득세가 붙으며 과세 기준은 액면가입니다. 자세히 보기 →
우회상장
비상장 회사가 이미 상장된 회사와 합병하거나 주식을 맞바꿔 상장 효과를 얻는 것입니다. 정식 상장 심사를 건너뛰는 통로가 되지 않도록 거래소가 따로 우회상장 심사를 합니다. 자세히 보기 →

시장과 제도

코스피 · 코스닥 · 코넥스
코스피는 규모가 큰 기업이 주로 상장한 시장, 코스닥은 기술·성장 기업 중심 시장, 코넥스는 그보다 앞 단계의 중소기업 시장입니다. 지수는 각 시장에 상장된 종목 전체의 시가총액 흐름을 나타냅니다. 자세히 보기 →
ETF · ETN
ETF는 지수나 자산 묶음을 따라가도록 만든 펀드를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게 한 것입니다. ETN은 증권사가 지급을 약속한 채권 형태라 발행사 신용위험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선물·옵션 만기일 (네 마녀의 날)
지수선물·지수옵션·개별주식선물·개별주식옵션 네 가지 만기가 겹치는 날로, 3·6·9·12월 둘째 목요일입니다. 프로그램 매매가 몰려 장 막판 변동성이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세히 보기 →
공모주 청약 · 의무보유확약
새로 상장하는 회사의 주식을 상장 전에 정해진 가격으로 배정받는 절차입니다. 기관이 일정 기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비율(의무보유확약)이 높을수록 상장 초기 물량 부담이 작습니다. 자세히 보기 →
의무보유확약 · 보호예수
공모주를 받은 기관투자자나 최대주주 등이 상장 뒤 일정 기간 주식을 팔지 않기로 한 약속입니다. 기간이 끝나는 날 앞뒤로 매도 물량 부담(오버행)이 생기기도 합니다. 자세히 보기 →
따상 · 따따블
상장 첫날 공모주 가격이 크게 오르는 것을 부르는 말입니다. 2023년 6월부터 첫날 공모가의 60%~400% 범위에서 거래됩니다. 자세히 보기 →
코스피200 · 코스닥150
시장을 대표하는 종목으로 만든 지수로 선물·옵션과 ETF가 따라갑니다. 6월·12월 정기변경 때 편입·편출 종목에 매매가 몰립니다. 자세히 보기 →
테마주 · 관련주
같은 재료(정책·기술·이슈)에 묶여 함께 움직이는 종목들입니다. 실제 사업 비중은 회사마다 크게 다릅니다. 자세히 보기 →
레버리지 · 인버스 ETF
지수 하루 수익률의 2배나 반대 방향을 따라가는 ETF입니다. 오르내림이 반복되면 누적 수익률이 지수 배수와 달라집니다. 자세히 보기 →
상장예비심사
거래소가 상장을 신청한 회사를 먼저 들여다보는 절차입니다. 여기를 통과해야 공모 절차(증권신고서·수요예측·청약)로 넘어갑니다. 자세히 보기 →
괴리율
ETF·ETN의 시장 가격이 그 안에 든 자산 가치(순자산가치)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나타낸 값입니다. 플러스면 비싸게, 마이너스면 싸게 거래되는 중입니다. 자세히 보기 →
수요예측 · 확정 공모가
공모주 청약 전에 기관투자자에게 사고 싶은 가격과 수량을 받아 공모가를 정하는 절차입니다. 경쟁률과 희망 가격 범위 안에서 어디로 정해졌는지가 흥행을 가늠하는 첫 신호입니다. 자세히 보기 →
균등배정 · 비례배정
공모주 청약에서 일반청약자에게 돌아가는 물량을 나누는 두 가지 방식입니다. 균등배정은 최소 청약증거금을 낸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나눠 주고(일반청약자 몫의 50% 이상), 비례배정은 나머지를 청약한 주식 수에 비례해 나눕니다. 여러 증권사에 같은 공모주를 청약해도 먼저 접수된 한 건만 배정됩니다. 자세히 보기 →
환매청구권 (풋백옵션)
상장 뒤 일정 기간 안에 주가가 공모가의 일정 비율 아래로 떨어지면, 청약으로 받은 주식을 주관 증권사에 그 가격에 되사 달라고 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특례로 상장하는 회사 등에 붙습니다. 자세히 보기 →
배당기준일 · 명의개서
배당이나 의결권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는 날입니다. 결제가 이틀 뒤(T+2)에 이뤄지므로, 기준일에 주주로 오르려면 그 이틀 전까지 사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 →
투자주의 · 투자경고 · 투자위험
주가가 짧은 기간에 이상 급등하면 거래소가 단계별로 지정해 알립니다. 투자경고·위험 단계에서는 신용융자로 살 수 없고, 지정이 이어지면 매매가 하루 정지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시장가 · 지정가 주문
지정가는 가격을 정해 내는 주문, 시장가는 가격을 정하지 않고 지금 호가로 바로 체결시키는 주문입니다. 조건부지정가는 체결되지 않으면 장 마감 동시호가 때 시장가로 바뀝니다. 자세히 보기 →
선물 · 옵션
선물은 미래에 정한 가격으로 사고팔기로 한 약속, 옵션은 정한 가격에 사거나(콜) 팔(풋) 권리입니다. 코스피200 선물은 3·6·9·12월, 옵션은 매달 둘째 목요일이 만기입니다. 자세히 보기 →
이전상장
코스닥 상장사가 코스피로 시장을 옮기는 것입니다. 코스피200 편입 기대가 생기는 대신 코스닥150에서는 빠집니다. 자세히 보기 →
밸류업 (기업가치 제고 계획)
저평가된 국내 상장사의 가치를 높이려 2024년부터 추진된 정책입니다. 기업이 ROE·주주환원 목표를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자율 공시하고, 한국거래소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를 운영합니다. 자세히 보기 →
우선주
보통주보다 배당을 먼저, 대개 조금 더 받는 대신 주주총회 의결권이 없는 주식입니다. 종목명 뒤에 '우'가 붙습니다. 상장 주식 수가 적은 우선주는 적은 거래로도 가격이 크게 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세히 보기 →
리츠 (REITs)
여러 사람의 돈을 모아 오피스·물류센터 같은 부동산에 투자하고 임대수익을 배당으로 나눠 주는 회사입니다. 상장 리츠는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고 배당수익률이 높은 편입니다. 자세히 보기 →
ELS · ELB
증권사가 발행하는 파생결합증권입니다. 기초자산 가격이 정해진 조건을 지키면 약속한 수익을 주고, 조건을 벗어나면 원금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
시장조성자 · 유동성공급자(LP)
거래가 적은 종목과 ETF에 사자·팔자 호가를 계속 대 주는 증권사입니다. LP 호가가 없는 시간대에는 호가가 얇아져 가격이 크게 튈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증권거래세
국내 주식을 팔 때 이익이 났는지와 상관없이 매도 금액에 붙는 세금입니다. 증권사가 결제 과정에서 알아서 떼며, 세율은 시장에 따라 다르고 해마다 조정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배당소득세 · 금융소득종합과세
국내 주식 배당금에는 배당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이자·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한 해 2천만 원을 넘으면 넘는 금액은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자세히 보기 →
ISA · 연금저축 · IRP
세금을 줄여 주는 계좌입니다. ISA는 계좌 안의 이익과 손실을 합쳐 일정 금액까지 세금을 매기지 않고, 연금저축·IRP는 납입액을 연말정산에서 공제받는 대신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
단기과열종목
주가와 거래량, 회전율이 짧은 기간에 함께 크게 뛰면 거래소가 지정합니다. 지정되면 일정 기간 30분에 한 번씩 주문을 모아 한 가격으로 체결하는 단일가매매로 바뀝니다. 투자주의·투자경고와는 별개의 제도입니다. 자세히 보기 →
기술특례상장
이익을 내지 못해도 기술력이나 성장성을 인정받으면 코스닥에 상장할 수 있게 한 제도입니다. 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에서 일정 등급 이상을 받아야 하고, 상장 뒤 몇 해 동안은 매출·이익이 적어도 관리종목으로 지정하지 않습니다. 신약 개발 회사가 이 길로 많이 들어옵니다. 자세히 보기 →
MSCI 지수 편입 · 편출
MSCI 는 세계 기관투자자가 기준으로 삼는 지수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한국 지수에 새로 들어가거나 빠지면 그 지수를 따라가는 외국인 펀드의 기계적인 매매가 붙습니다. 2·5·8·11월 정기 변경에서 결정되고, 발표일과 실제 반영일이 다릅니다. 자세히 보기 →
주식 양도소득세
주식을 팔아 남긴 차익에 매기는 세금입니다. 국내 상장주식은 대주주에 해당할 때만 내고 일반 투자자는 내지 않습니다. 해외주식은 누구나 대상이며 한 해 차익에서 기본공제를 뺀 금액에 세금이 붙습니다. 자세히 보기 →

거시 지표와 일정

기준금리 · FOMC
중앙은행이 정하는 정책금리입니다. 미국은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한 해 여덟 번 결정하며, 발표 시각은 한국 시각으로 새벽 3시 무렵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위험자산 선호가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자세히 보기 →
CPI · PPI (소비자물가 · 생산자물가)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금리 인하 기대가 늦춰져 증시에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CPI는 한국 시각 밤 9시 30분 무렵 발표됩니다. 자세히 보기 →
고용지표 (비농업 고용 · 실업수당 청구)
미국 노동시장 상태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비농업 고용자수는 매달 첫째 주 금요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매주 목요일(한국 시각 밤 9시 30분)에 나옵니다. 자세히 보기 →
환율 (원/달러)
원화와 달러의 교환 비율입니다. 환율이 오르면(원화 약세) 수출 기업에는 도움이 되지만,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환차손이 생겨 국내 증시에서 자금이 빠지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자세히 보기 →
국채금리
정부가 발행한 채권의 수익률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위험자산 가격의 기준선처럼 쓰여, 이 금리가 빠르게 오르면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부담이 됩니다. 자세히 보기 →
달러인덱스
유로·엔·파운드 등 6개 주요 통화와 비교한 달러 가치 지수입니다. 오르면 달러 강세로, 신흥국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이 빠지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자세히 보기 →
VIX (공포지수)
S&P500 옵션 가격으로 계산한 앞으로 30일 예상 변동성입니다. 흔히 30을 넘으면 공포가 커진 상태로 봅니다. 국내에는 VKOSPI가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SOX)
미국 상장 주요 반도체 기업 30곳으로 만든 지수입니다. 전날 밤 등락이 다음 날 국내 반도체주 출발에 자주 영향을 줍니다. 자세히 보기 →
양적완화 · 테이퍼링
중앙은행이 채권을 사들여 돈을 푸는 정책이 양적완화, 그 매입 규모를 줄이는 것이 테이퍼링, 보유 채권을 줄이는 것이 양적긴축(QT)입니다. 자세히 보기 →
실적시즌
상장사가 분기 실적을 몰아서 발표하는 기간입니다. 국내는 분기 종료 뒤 한 달 반 안에 공시하며, 잠정실적(가결산)이 먼저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세히 보기 →
[투자 유의사항] 본 사이트에 표시된 수익률·성과는 앱에서 수익실현 처리가 끝난 추천을 손실 종목까지 포함해 집계한 것입니다. 진행 중인 추천은 집계에 들어가지 않으므로 전체 추천의 성과와는 다를 수 있고, 회원마다 매매 시점과 금액이 달라 실제 결과도 다릅니다. 과거 실적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주식 투자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당사는 정식 금융투자업자가 아닌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단방향 정보 제공만 하며, 개별적인 투자상담·자금운용·1:1 종목 추천 등 양방향 상담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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