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브리핑
매일 장중과 장 마감 후 국내·해외 증시 흐름을 정리해 발행합니다. 휴장일에는 다음 거래일을 앞두고 한 주를 짚습니다.
코스피 흐름 브리핑에 실린 최근 6거래일 종가
6,909.91기간 +3.33%
2026년 9월 8건 · 월간 흐름 보기 →
유가·금리 급등에 코스피 7000선 붕괴
코스피 6,909.91 ▼1.76%코스닥 820.64 ▼1.95%외국인 -2.29조간밤 미국과 이란 간 지정학적 갈등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고, 미국 국채금리도 함께 치솟았다. 이 여파로 뉴욕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고 그 충격이 아시아 증시로 전이되며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약세를 보였다.
2026-09-10 · 장마감외인 2.5조 매도에도 코스피 7000 사수
코스피 7,033.92 ▼0.25%코스닥 836.92 ▲0.79%외국인 -2.48조간밤 미국 증시는 중동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미 국채 금리 급등으로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국제유가와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동반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2026-09-09 · 장마감AI·반도체 훈풍에 코스피 7000선 탈환
코스피 7,051.64 ▲1.40%코스닥 830.37 ▲2.28%외국인 -4,351억간밤 뉴욕증시는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다. 다만 오픈AI의 새 AI 모델 관련 호재가 이어지면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3% 상승해 메모리 반도체 기대감을 키웠다.
2026-09-08 · 장마감7000 코앞서 놓친 코스피, 유가·통상 리스크에 밀려
코스피 6,954.52 ▼0.58%코스닥 811.88 ▼1.25%외국인 +6,316억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노동절로 휴장한 가운데 국내 증시는 반도체주 강세를 발판으로 장중 7100선을 넘어섰다. 하지만 국제유가 상승과 미국·캐나다 간 관세 갈등, 미국·이란 갈등 등 통상·지정학 리스크가 부각되며 오후 들어 매물이 쏟아졌다.
2026-09-07 · 장마감오픈AI 훈풍에 코스피 4.6% 급등, 7000 목전
코스피 6,995.39 ▲4.61%코스닥 822.19 ▲1.07%외국인 +2.55조지난 4일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큰 폭으로 오른 데 이어 오픈AI가 신규 AI 모델 'GPT-6 아스트라'를 공개하면서 AI 투자 확대 기대가 커졌다. 이 여파로 국내 증시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급등하며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렸다.
2026-09-06 · 휴장美 CPI·선물옵션 만기 앞두고 7000선 시험대
코스피 6,687.21 ▲1.64%코스닥 813.50 ▲2.95%외국인 +4,796억직전 거래일인 9월 4일 코스피는 1.64% 오른 6687.21, 코스닥은 2.95% 상승한 813.50으로 장을 마쳤다. 다만 주간 기준으로는 미·이란 충돌 재개 등 지정학적 불안으로 코스피가 1.50%, 코스닥이 2.97% 각각 하락한 한 주였다.
2026-09-05 · 휴장코스피 6687 마감, 다음주 CPI·만기 변수
코스피 6,687.21 ▲1.64%코스닥 813.50 ▲2.95%외국인 +4,796억직전 거래일인 9월 4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07.73포인트(1.64%) 오른 6687.21에 마감했고 코스닥도 23.29포인트(2.95%) 오른 813.50으로 5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2026-09-04 · 장마감美 금리불안 완화, 코스피 6680선 회복
코스피 6,687.21 ▲1.64%코스닥 813.50 ▲2.95%외국인 +4,798억간밤 미국 국채금리가 안정되고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동반 상승하면서 국내 증시에도 위험선호 심리가 유입됐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향후 물가 지표에 따라 금리 인하 여지를 시사하는 발언을 내놓으며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된 점도 투자심리 개선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