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계산기

물타기 계산기 (주식 평단가 계산)

가지고 있는 주식의 평균단가와 수량, 추가로 살 가격과 수량을 넣으면 새 평균단가를 바로 계산합니다. 목표 평단가를 만들려면 몇 주를 더 사야 하는지도 거꾸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지금 가진 주식
추가로 살 주식
현재가 (선택)
목표 평단가 만들기 (선택)
새 평균단가
55,000원
평단가 변화
-5,000원 (-8.33%)
총 보유 수량
200주
총 매수 금액
11,000,000원
추가 매수 금액
5,000,000원
현재가 기준 평가손익
-600,000원 (-5.45%)
목표 평단가까지 필요한 수량
150주 · 7,500,000원

체결 가격 기준(수수료·세금 제외)입니다.

입력한 숫자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어디에도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평균단가(평단가)는 지금까지 산 금액의 합을 가진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6만 원에 100주를 산 뒤 5만 원에 100주를 더 사면 (600만 원 + 500만 원) ÷ 200주 = 5만 5천 원이 됩니다.

주가가 내렸을 때 더 사서 평단가를 낮추는 것을 물타기, 주가가 올랐을 때 더 사는 것을 불타기라고 합니다. 평단가가 낮아지면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 폭은 줄지만, 같은 종목에 들어간 돈이 커져 더 내리면 손실 금액도 커집니다.

목표 평단가를 만들 때 필요한 수량은 보유 수량 × (지금 평단가 − 목표 평단가) ÷ (목표 평단가 − 매수가)로 구합니다. 매수가가 목표 평단가에 가까울수록 필요한 수량이 급격히 늘어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와 세금도 평단가에 들어가나요?
증권사 앱의 평균단가는 보통 매수 수수료를 빼고 체결 가격만으로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도 체결 가격 기준이며, 실제 손익은 수익률 계산기에서 수수료·세금을 넣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부를 팔면 평단가가 바뀌나요?
국내 증권사는 대부분 판 뒤에도 남은 주식의 평균단가를 그대로 둡니다(이동평균법). 팔고 나서 다시 사면 그때부터 새로 섞여 계산됩니다.
물타기를 하면 손실이 줄어드나요?
본전이 되는 가격이 내려갈 뿐 이미 난 손실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주가가 내린 이유가 해소되지 않았다면 투자 금액만 커질 수 있어, 추가 매수 전에 공시·실적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한 값에 따른 참고용이며, 실제 체결·세금·배당은 증권사와 회사 공시를 확인하세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유의사항] 본 사이트에 표시된 수익률·성과는 앱에서 수익실현 처리가 끝난 추천을 손실 종목까지 포함해 집계한 것입니다. 진행 중인 추천은 집계에 들어가지 않으므로 전체 추천의 성과와는 다를 수 있고, 회원마다 매매 시점과 금액이 달라 실제 결과도 다릅니다. 과거 실적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주식 투자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당사는 정식 금융투자업자가 아닌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단방향 정보 제공만 하며, 개별적인 투자상담·자금운용·1:1 종목 추천 등 양방향 상담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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