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금) 뉴욕증시가 4거래일 만에 반등하고 미 국채 수익률과 국제유가가 동반 하락하면서 국내 증시에도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됐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대 급등하며 6800선을 넘어섰고, 외국인 수급도 순매수로 전환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주간 단위로 보면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코스피는 전주 대비 0.23% 내린 6894.23에 마감했고 코스닥은 0.79% 오른 827.12로 한 주를 마쳤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5%선을 넘나드는 가운데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시장을 지지한 점이 특징적이었다.
9/18 코스피·코스닥 마감
직전 거래일 9/18 기준상승 407보합 41하락 465
상승 919보합 116하락 698
| 시장 | 개인 | 외국인 | 기관 |
|---|---|---|---|
| 코스피 | -3.64조 | +4,486억 | +1.53조 |
| 코스닥 | +162억 | -511억 | +250억 |
📊 9월 18일(금) 증시
- 코스피 전장 대비 2%대 상승, 6800선 회복
- 코스피 종가 기준 전주 대비로는 0.23% 하락한 6894.23
-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0.79% 오른 827.12로 마감
- 18일 코스닥은 장중 전장보다 0.64% 오른 827선 기록
- 외국인, 이날 순매수로 전환하며 지수 상승 견인
- 주간 기준 코스피에서 외국인 순매도, 기관은 8523억원 순매수
- 기관, 코스닥에서도 1929억원 순매수 기록
- 개인은 주간 코스피에서 2288억원 순매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간 거래대금 47조9000억원으로 집계
- 미국 국채 수익률·국제유가 하락이 국내 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
🧠 반도체 대형주 수급 집중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5%를 넘나드는 상황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장을 지지하는 힘을 보이면서 반도체가 이번 주 증시의 핵심 소재로 부각됐다. 외국인과 기관이 반도체 업종에 수급을 집중시킨 점이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의 반등을 뒷받침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8일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반등이 두드러지면서 상대적으로 코스닥 상승률은 코스피에 미치지 못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의 거래대금만 한 주간 47조9000억원에 달할 정도로 시장 관심이 집중됐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간 거래대금 47조9000억원
- 외국인·기관, 9월 중순 반도체 업종에 수급 집중
- 18일 반등이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나타나 코스닥 상승률은 코스피에 못 미쳐
- 미 국채 10년물 금리 5%선 등락 속에서도 두 종목 버텨
출처: 美국채 5%인데 '삼전닉스' 왜 버티나…50년전 '니프티 피프티' 교훈 (News)
💹 개인, 레버리지 상품에 반등 베팅
코스피가 최근 조정을 겪는 동안에도 개인투자자들은 지수 반등에 베팅하며 레버리지 상품을 대거 사들였다. 코스피가 11일부터 18일까지 0.2% 내리는 흐름을 보였지만 개인은 오히려 이 구간에서 매수를 늘렸다. 코스닥150 레버리지 상품이 이 기간 7.88% 하락했는데도 개인 순매수가 이어진 점이 이런 흐름을 보여준다. 18일 미국 증시 상승과 국채 금리·유가 하락이 겹치며 국내 증시가 강하게 반응하자 이런 베팅이 부각됐다.
- 코스피200 일간 수익률 2배 추종 레버리지 상품에 매수 몰려
- 코스피 11~18일 0.2% 하락 구간에도 개인은 순매수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7.88% 하락에도 개인 834억원 매수
- 18일 미 증시 상승·국채금리 및 유가 하락에 국내 증시 강세 반응
출처: “코스피 7000 더 간다”…상승장 베팅하는 개미들, 레버리지 대거 사들... (전자신문)
👗 패션·뷰티주 종목별 차별화
18일 코스피가 2% 넘게 급등하고 코스닥도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패션·섬유·화학·화장품 관련주는 업종 전체가 동반 강세를 보이기보다 종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 지수 전반의 반등 속에서도 개별 종목 재료에 따라 주가 움직임이 갈렸다는 점이 특징이다. 인디에프와 한섬 등 일부 종목이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다.
- 18일 패션·섬유·화학·뷰티주 종목별 등락 엇갈려
- 인디에프·한섬 강세 흐름 나타나
- 코스피 급등, 코스닥 상승 속에서도 업종 내 온도차 뚜렷
출처: 패션·섬유·뷰티주 종목별 차별화 뚜렷…인디에프·한섬 강세 (Okfashion)
🪙 비트코인, 금리 인상에도 반등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발표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은 오히려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장에서는 이번 인상이 완화적 기조 일부를 제거한 수준이라는 해석이 나오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충격이 예상보다 제한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디젤 등 에너지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물가 관련 부담은 여전히 남아 있다.
- 비트코인, 금리 인상 발표 이후 7.6만달러로 반등
- 지캐시 등 일부 알트코인도 동반 상승
- 연준 관계자, 이번 인상은 완화적 기조 일부 제거 수준이라 언급
- 미국 디젤 전국 평균가 갤런당 6.29달러로 사상 최고치 기록
다가오는 일정
이 시황 브리핑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시장 수치와 기사 제목을 바탕으로 자동 작성한 글입니다. 사람이 검토해 올리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투자 판단 전에 원문과 증권사 시세를 확인해 주세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주식 투자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편집 방침
참고자료
이 브리핑에서 언급된 종목
9월 18일 주요 공시
- 엠젠솔루션 거래재개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풍문 등 조회결과 공시)
- 큐에이드 거래정지 주권매매거래정지기간변경 (상장폐지 사유 발생)
- 듀오백 최대주주 변경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
- 자이글 거래정지 주권매매거래정지기간변경 (상장폐지 사유 발생)
- 중앙첨단소재 최대주주 지분 담보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 벡트로보틱스 최대주주 변경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 덱스터 공급계약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나우로보틱스 공급계약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공시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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