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FOMC에서 미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3.75~4.00%로 결정했지만, 우려와 달리 코스피는 18일 2.66% 오른 6894.23으로 장을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하고 미 국채 수익률과 국제유가가 동반 하락하면서 국내 증시에도 우호적으로 작용했다. AI 개발 속도 조절론과 중동 긴장으로 지난 14일 코스피가 3.26% 급락했던 충격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로 상당 부분 만회됐다. 다만 지난주 전체로 보면 코스피는 0.23%, 주간 기준 2.8% 하락하며 여전히 변동성이 큰 흐름을 이어갔다.
9/18 코스피·코스닥 마감
직전 거래일 9/18 기준상승 407보합 41하락 465
상승 919보합 116하락 698
| 시장 | 개인 | 외국인 | 기관 |
|---|---|---|---|
| 코스피 | -3.64조 | +4,486억 | +1.53조 |
| 코스닥 | +162억 | -511억 | +250억 |
📊 9월 18일(금) 증시
- 코스피 전 거래일 대비 2.66% 상승한 6894.23 마감
- 코스닥은 0.60% 오른 827.12로 4거래일 연속 상승
-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코스닥 양시장에서 동반 순매수
- 기관 세부 주체 중 금융투자·연기금이 매수 주도
- 코스피 대형주 중 일부는 기관 차익실현 물량 출회
- 코스닥에서는 실적 개선주·핵심 부품주에 매수 집중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강세 견인
- 직전 거래일 대비 개인 투자자는 순매도 우위
- 신용공여 잔고 17일 기준 33조730억원으로 소폭 감소
- 이번주(9월21~23일) 사흘만 개장 후 추석 장기 연휴 예정
🧠 반도체 반등과 특별배당 변수
AI 개발 속도조절론에 급락했던 반도체 대형주가 18일 미 증시 상승과 국제유가·국채금리 하락에 힘입어 반등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코스피 상승을 이끈 핵심 축으로 지목됐고, 후공정 관련주인 SFA반도체는 삼성전자 DDR5 생산 확대 기대감에 나흘 새 23% 오르며 시장의 관심을 모았다. 다만 지난 14일 AI 개발 속도조절론과 중동 긴장으로 코스피가 3.26%, 코스닥이 1.69% 급락했던 만큼 반등의 지속 여부가 관건으로 남아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28일까지 매수해야 특별배당을 받을 수 있어 연휴를 앞두고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거론된다.
- SFA반도체 나흘새 23% 상승, 삼성전자 DDR5 외주물량 기대
- 18일 미 증시 상승·국채금리 및 유가 하락이 반등 배경
- 14일 코스피 3.26%, 코스닥 1.69% 급락 이력 존재
- 삼성전자 특별배당 기준일은 9월 28일
- AI 개발 속도조절론이 여전히 반도체주 변동성 요인
💹 외국인·기관 수급 엇갈림
18일 하루는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코스닥 양시장에서 동반 매수에 나서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지만, 주간 단위로 보면 수급 흐름은 엇갈렸다. 9월 14~18일 한 주간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집중 매도한 것으로 나타나 단기 매매 패턴의 변화가 감지된다. 개인 투자자는 여전히 순매도 우위를 보이며 국내 증시로의 투심 복귀가 더딘 모습이다. 이 같은 주체별 매매 엇갈림은 추석 연휴를 앞둔 단기 수급 공백과 맞물려 시장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 18일 코스피에서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 주간(14~18일) 기준 외국인 SK하이닉스 집중 매도
- 기관은 코스피에서 8,523억원, 코스닥에서 1,929억원 순매수
- 개인은 코스피에서 2,288억원 순매도
- 신용공여 잔고 33조730억원, 4일 대비 소폭 감소
관련 종목: SK하이닉스
출처: [표] 주간 매매동향(14일~18일)...외국인, 한 주간 SK하이닉스 집중 매도 (Pinpointnews)
🌐 FOMC 이후 남은 대외 변수
9월 FOMC에서 예상과 달리 금리가 0.25%포인트 인상되며 3.75~4.00%로 결정됐지만 시장은 매파적 결정을 딛고 반등에 성공했다. 이번주 이후에도 국제유가와 연준의 추가 정책 방향이 다음 고비로 지목된다. 추석 연휴 기간에도 24일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에서 AI, 무역, 희토류 등 현안이 논의될 예정이어서 연휴 중 대외 변수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의 디젤 가격이 갤런당 6.29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에너지 비용 부담도 변수로 거론된다.
- 9월 FOMC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 3.75~4.00% 결정
- 점도표상 2027년까지 금리 전망 경로 주목
- 24일 미중 정상회담에서 AI·무역·희토류 의제 논의 예정
- 미국 디젤 가격 갤런당 6.29달러로 사상 최고치
- 국제유가·미 국채금리 하락이 18일 증시 반등에 일부 기여
출처: (주간증시전망)FOMC 넘긴 코스피…다음 고비는 유가·연준 (Newstomato)
🏦 KRX 애프터마켓 출범 초기 성적
전 종목을 대상으로 한 KRX 애프터마켓이 새롭게 개장하며 복수 거래소 체제가 본격화됐다. 다만 첫 주 거래대금은 경쟁 플랫폼인 NXT에 밀리는 모습을 보이며 초기 안착에는 시간이 더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소 간 경쟁 구도가 형성되면서 향후 유동성 분산 여부가 관심사로 남아 있다.
- KRX,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 전 종목 대상 애프터마켓 신설
- 첫 주 거래대금은 NXT 대비 열세
- 복수 거래소 체제 하 유동성 분산 여부 주목
출처: '전 종목' KRX 애프터마켓 개장했지만…첫주 거래대금 NXT에 밀려 (News)
다가오는 일정
- 9월 24일(목) · D-4 추석 연휴 증시 휴장 시작
- 9월 24일(목) · D-4 추석 전날 증시 임시휴장
- 9월 25일(금) · D-5 추석 당일 국내 증시 휴장
이 시황 브리핑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시장 수치와 기사 제목을 바탕으로 자동 작성한 글입니다. 사람이 검토해 올리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투자 판단 전에 원문과 증권사 시세를 확인해 주세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주식 투자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편집 방침
참고자료
- “삼성전자 DDR5 외주물량 싹쓸이?”…나흘새 23% 뛴 SFA반도체 [이주의... — 매일경제
- [표] 주간 매매동향(14일~18일)...외국인, 한 주간 SK하이닉스 집중 매도 — Pinpointnews
- (주간증시전망)FOMC 넘긴 코스피…다음 고비는 유가·연준 — Newstomato
- '전 종목' KRX 애프터마켓 개장했지만…첫주 거래대금 NXT에 밀려 — News
이 브리핑에서 언급된 종목
관련 업종: 반도체 관련주
9월 18일 주요 공시
- 엠젠솔루션 거래재개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풍문 등 조회결과 공시)
- 큐에이드 거래정지 주권매매거래정지기간변경 (상장폐지 사유 발생)
- 듀오백 최대주주 변경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
- 자이글 거래정지 주권매매거래정지기간변경 (상장폐지 사유 발생)
- 중앙첨단소재 최대주주 지분 담보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 벡트 최대주주 변경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 덱스터 공급계약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나우로보틱스 공급계약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공시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