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 장중 ·

美 금리·유가 급등에 코스피 6800선대 약세

간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장중 급등하고 30년물도 연휴 기간 5.5%대를 터치하면서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존스는 0.67%, S&P500도 낙폭을 키우며 마감했고 이 여파가 그대로 국내 증시에 전이됐다. 여기에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이 불발되며 국제유가가 오른 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일 각각 5.4% 급락한 데 이어 이날도 약보합권에서 움직였고, 외국인은 코스피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순매도를 이어갔다.

9/29 코스피·코스닥 장중

9/29 09:30 장중 기준
코스피 6,879.71 ▼ 10.03 (-0.15%) 거래대금 3.5조원

상승 170보합 37하락 686

코스닥 841.64 ▼ 4.94 (-0.58%) 거래대금 1.6조원상한가 2하한가 2

상승 428보합 90하락 1,213

원/달러 1,359.6 ▼ 0.4 (-0.03%) 하나은행 고시
투자자별 순매수
시장개인외국인기관
코스피+3,206억-5,402억+888억
코스닥+1,781억-724억-915억

📊 오늘의 증시

  • 코스피 6844.41로 45.33포인트(0.66%) 내려 출발
  • 코스닥 843.87로 2.71포인트(0.32%) 내려 출발
  • 코스피 장중 6836선까지 밀리며 0.76% 하락폭 기록
  • 원·달러 환율 1356.8원대 기록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보합권 출발
  • 외국인, 코스피에서 홀로 순매도 지속
  • 전일(9월28일) 코스피 2.70% 급락해 6889.74 마감, 4거래일 만에 7000선 하회
  • 전일 코스닥은 0.25% 상승한 846.58 마감
  • 전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각각 5.4% 급락, 전기·전자 업종 4.46%↓
  • 코스닥에 글로벌테크놀로지·빅웨이브로보틱스 신규 상장
  • 이번주 코스닥 신규 상장 기업 4곳 증시 입성 예정

💹 美 금리·유가발 충격

추석 연휴 동안 미국 국채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국내 증시가 그 부담을 고스란히 떠안았다. 30년물 금리가 한때 5.519%까지 치솟았고 10년물도 장중 5.2%를 넘어서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자극했다. 여기에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로드맵 협상이 불발되며 국제유가까지 오른 점이 겹악재로 작용했다. 간밤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하면서 이 여파가 코스피와 코스닥의 동반 약세로 이어졌다.

  • 美 국채 10년물 금리 장중 5.2% 돌파
  • 美 국채 30년물 연휴 기간 한때 5.519% 터치
  • 美·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로드맵 협상 불발
  • 국제유가 상승에 투자심리 위축
  • 다우존스 0.67%↓, S&P500 0.77%↓ 동반 하락
  • 전일 코스피 2.7% 급락에도 상승 종목 수가 하락 종목 웃돌아

출처: 코스피, 중동 불안에 장 초반 6860선 후퇴…'삼전닉스' 보합권 (한국경제)

🧠 반도체, 외국인 매도에도 실적 기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일 나란히 5.4% 급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지만, 이날은 약보합권에서 낙폭을 줄이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 순매도의 상당 부분이 반도체 업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며 수급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어 반도체 업종 실적 기대감이 시장의 관심을 붙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전일 외국인 순매도 3조2600억원 중 99%가 반도체 집중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일 각각 5.4% 급락
  • 전기·전자 업종 전일 4.46% 하락
  •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 반도체 업종 실적 기대 남아
  • 삼성전자 배당락 직전 수급 영향 분석도 제기

관련 종목: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출처: [개장시황] 코스피, 장 초반 약보합…美 금리 부담 속 6880선 (Ajunews)

🇺🇸 뉴욕 증시 '빅위크'

이번주 뉴욕 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 후속 조치와 물가·고용지표 발표가 몰려 있어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10월 2일 발표되는 9월 고용보고서가 연준의 추가 정책 판단을 가늠할 핵심 지표로 꼽힌다. 여기에 AI 인프라 콘퍼런스와 마이크론 실적까지 겹치며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줄 변수가 많다는 분석이 나온다.

  • 10월2일 美 9월 고용보고서 발표 예정
  • 로이터 조사서 비농업 신규 고용 10만명 증가 전망 제시
  • 28~30일 라스베이거스서 AI 인프라 콘퍼런스 '요타 2026' 개최
  • 엔비디아·오픈AI·오라클 등 참여
  • 美 물가지표도 이번주 발표 예정

출처: 이번주 뉴욕증시 고용·물가 '빅위크'…연준 추가 인상 가늠한다[월가프... (뉴스1)

다가오는 일정

  • 9월 29일(화) · 오늘 금감원장 증권사 CEO 간담회
  • 9월 29일(화) · 오늘 미국 8월 지표 발표
  • 9월 29일(화) · 오늘 코리아 프리미엄 비전 논의
  • 9월 30일(수) · D-1 AI 인프라 콘퍼런스 요타 2026

이 시황 브리핑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시장 수치와 기사 제목을 바탕으로 자동 작성한 글입니다. 사람이 검토해 올리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투자 판단 전에 원문과 증권사 시세를 확인해 주세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주식 투자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편집 방침

참고자료

이 브리핑에서 언급된 종목

관련 업종: 반도체 관련주

9월 29일 주요 공시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공시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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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9월 29일 코스피는 어떻게 움직였나요?
코스피 지수는 6,879.71입니다(-0.15%). 장중 값이라 마감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9월 29일 코스닥은 어떻게 움직였나요?
코스닥 지수는 841.64입니다(-0.58%). 장중 값이라 마감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9월 29일에 나온 주요 공시는 무엇인가요?
세미파이브 공급계약, 신원종합개발 공급계약, 피델릭스 공급계약, 드래곤플라이 상장폐지 등 8건입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 기준, 원문은 이 쪽의 공시 목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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