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코스피는 장 초반 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2%대 급락 출발했다가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0.3% 오른 5550.30에 마감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AI 투자 수익성 우려와 유가 급등이 겹치며 마이크론·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흔들린 영향이 국내 증시 초반 약세로 이어졌다. 원·달러 환율은 6거래일 만에 상승해 1324.6원에 마감했고, 코스닥은 1.62% 내린 751.69로 코스피와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거래대금은 각각 21조9630억원, 5조4884억원에 달해 변동성이 큰 장세가 이어졌다.
10/23 코스피·코스닥 마감
직전 거래일 10/23 기준상승 159보합 22하락 709
상승 401보합 87하락 1,245
| 시장 | 개인 | 외국인 | 기관 |
|---|---|---|---|
| 코스피 | +393억 | -9,780억 | +8,675억 |
| 코스닥 | +656억 | -417억 | -271억 |
📊 10월 23일(금) 증시
- 코스피 전 거래일보다 130.60포인트(2.36%) 내린 5403.17로 급락 출발
- 장 막판 반등해 16.53포인트(0.30%) 오른 5550.30에 마감
- 코스닥은 15.78포인트(2.07%) 내린 748.32로 시작해 737.87까지 저점 찍어
- 코스닥 결국 751.69로 마감, 전일 대비 1.62% 하락
-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 21조9630억원, 코스닥 5조4884억원 기록
-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메인마켓 합산 7조7069억원 거래
- 개인·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코스피 낙폭 만회
-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도 우위 보여
- 원·달러 환율 6거래일 만에 상승해 1324.6원 마감
- 주가 29% 이상 급등 종목 12개 모두 코스닥 종목
💾 SK하이닉스 흔든 솔리다임 상장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증시 상장 추진이 국내 증시 변동성의 중심에 섰다. 금융당국이 모자회사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한 가운데 해외 자회사 상장도 같은 기준으로 볼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상장이 중단되자 투자심리가 급격히 호전되며 코스피가 장 후반 반등하는 계기가 됐다. 조달자금의 쓰임새와 주주가치 훼손 여부를 둘러싼 시장의 시각차도 여전하다.
- 국내 증시 8월부터 모자회사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 금융위, 해외 자회사 상장도 '중복상장'으로 해석할지 주목
- 솔리다임 상장중단 소식에 코스피 투심 호전
- SK하이닉스 장초반 하락 후 반등해 4%대 상승 마감
- 향후 상장 일정에 영향 미칠 금융위 유권해석에 시장 이목 집중
관련 종목: SK하이닉스
💰 증시 대기자금 4개월 새 51조 감소
투자자예탁금이 6월 고점 이후 넉 달 만에 51조원 넘게 줄며 올해 최저 수준인 88조원대로 내려앉았다. 같은 기간 개인은 코스피에서 44조원 넘게, 코스닥에서 3조원 넘게 순매수했고 ETF도 28조원 넘게 사들였다. 예탁금 감소분 상당액이 실제 주식 매입에 쓰여 증시에 묶여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기자금이 줄어들면 추가 매수 여력이 약해져 향후 증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 6월 4일~10월 23일 개인 코스피 순매수 44조1661억원
- 같은 기간 코스닥 순매수 3조1456억원
- ETF 순매수 규모 28조2538억원에 달해
- 예탁금 올해 최저였던 1월 13일 코스피 4692.64
- 10월 23일 종가 5533.77~5550.30 수준과 비교돼
- 예탁금 감소분 상당 부분 주식 매입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
출처: ‘국장 못 믿겠다’…4개월만 증시 대기자금 51조 원 감소 (서울경제)
⚠️ 반대매매 경계감 확산
주가 급락 과정에서 담보가치가 기준선 아래로 떨어진 계좌의 강제청산이 속출하면서 추가 반대매매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내내 추가 물량이 출회될 가능성을 주시하는 분위기다. 반대매매는 투자자가 자발적으로 매도하는 것이 아니라 증권사가 담보가치 하락을 이유로 강제로 주식을 매도하는 절차여서 수급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 주가 급락에 강제청산(반대매매) 속출
- 담보가치 기준선 아래로 떨어진 계좌 대상 강제매도 발생
- 이번 주 내내 추가 반대매매 물량 출회 가능성 거론돼
- 증시 수급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
출처: 주가 떨어지자 강제청산 속출… 추가 반대매매 경계감 확대 (The-biz)
💻 빅테크 실적에 쏠린 눈
이번 주부터 본격화되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글로벌 증시 방향성을 가늠할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AI 관련 투자 확대를 둘러싸고 호재와 악재가 번갈아 나오며 반도체주를 비롯한 관련주의 변동성이 커진 상태다. 메타·테슬라 등 주요 기업의 성적표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1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AI 투자 불안으로 조정
- 이번 주 메타·테슬라 등 빅테크 실적 발표 예정
- AI 투자 수익성 둘러싼 호재·악재 반복 나타나
- 국내 반도체 관련주도 높은 변동성 장세 지속
- 웰스파고 애널리스트 '일정 수준 주의 필요' 언급
출처: 여느 때보다 중요한 빅테크 실적...AI 운명 가른다 (Opinionnews)
다가오는 일정
- 10월 28일(수) · D-4 FOMC 회의 결과 발표
- 10월 28일(수) · D-4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발표
- 10월 28일(수) · D-4 FOMC 회의 예정
이 시황 브리핑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시장 수치와 기사 제목을 바탕으로 자동 작성한 글입니다. 사람이 검토해 올리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투자 판단 전에 원문과 증권사 시세를 확인해 주세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주식 투자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편집 방침
참고자료
- SK하닉 흔드는 '솔리다임 상장'…"주주만 피본다 vs 조달자금 쓰임에 달... — 뉴스1
- ‘국장 못 믿겠다’…4개월만 증시 대기자금 51조 원 감소 — 서울경제
- 주가 떨어지자 강제청산 속출… 추가 반대매매 경계감 확대 — The-biz
- 여느 때보다 중요한 빅테크 실적...AI 운명 가른다 — Opinionnews
이 브리핑에서 언급된 종목
관련 업종: 반도체 관련주
10월 23일 주요 공시
- 센코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퓨쳐켐 임상시험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에 대한 [177Lu]루도타다이펩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 미국 제2a상 Topline data 수령 )
- 기가비스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한과학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삼일기업공사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코오롱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코오롱글로벌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씨아이테크 주식 소각 주식소각결정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공시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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