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중간선거 불확실성 해소로 다우존스가 3% 넘게 급등하는 등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하지만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 강화 우려가 부각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1% 하락했고, 인텔은 시간외 거래에서 28% 넘게 폭락했다. 아마존·알파벳 등 빅테크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친 점도 AI 관련주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이런 분위기가 국내 증시로 이어지며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000억원대 순매도에 나섰고, 원·달러 환율은 1341원대를 나타냈다.
11/5 코스피·코스닥 장중
11/5 09:30 장중 기준상승 547보합 54하락 286
상승 756보합 116하락 875
| 시장 | 개인 | 외국인 | 기관 |
|---|---|---|---|
| 코스피 | +3,495억 | -5,088억 | +1,464억 |
| 코스닥 | +539억 | -724억 | +179억 |
📊 오늘의 증시
- 코스피 장 초반 2%대 하락, 5580선 밑으로
- 코스피 한때 5550선까지 낙폭 확대
- 코스닥도 1%대 내외 하락 출발
- 외국인 코스피에서 2000억원대 순매도
- 외국인 코스닥에서도 250억원대 순매도
- 기관과 개인은 동반 순매수 전환
- 삼성전자 3~4%대 하락, 20만9500원대
- SK하이닉스 5~6%대 급락, 130만원대
- 간밤 美 다우존스 3.03%, S&P500 1.58% 상승
- 나스닥은 반도체주 약세로 부진
- 코스피·코스닥 합산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많아
🖥️ AI 데이터센터發 반도체 급락
미국 중간선거 이후 뉴욕증시는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로 강하게 반등했지만, 국내 반도체 대형주는 정반대로 움직였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번지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3.1% 떨어졌고, 그 여파가 그대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옮겨붙었다. 전날 미국 시장에서 인텔이 시간외 거래로 28% 넘게 폭락한 데 이어 아마존·알파벳 실적도 시장 눈높이에 못 미치면서 AI 투자 과잉에 대한 경계심이 다시 커졌다. 외국인은 이날 코스피에서 2000억원대를 순매도하며 반도체주 중심의 매도세를 주도했다.
- 삼성전자 3.90% 하락, 20만9500원
- SK하이닉스 6.38% 하락, 130만7000원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간밤 3.1% 하락
- 인텔 전 거래일 시간외서 28.58% 폭락
- 아마존·알파벳 실적 시장 기대 밑돌아
- 리노공업 등 반도체 관련주 동반 약세
출처: 반도체 비껴간 美증시 랠리…코스피, 삼전·닉스 급락에 장초반 2%↓ (뉴시스)
다가오는 일정
- 11월 26일(목) · D-21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12월 9일(수) · D-34 FOMC 회의 결과 발표
이 시황 브리핑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시장 수치와 기사 제목을 바탕으로 자동 작성한 글입니다. 사람이 검토해 올리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투자 판단 전에 원문과 증권사 시세를 확인해 주세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주식 투자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편집 방침
참고자료
이 브리핑에서 언급된 종목
관련 업종: 반도체 관련주
11월 5일 주요 공시
- 동성화인텍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카카오 주식 소각 주식소각결정
- KG파이낸셜 잠정실적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에코프로비엠 잠정실적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피노 거래정지 주권매매거래정지 (우회상장여부 및 요건충족확인)
- 에스케이바이오팜 잠정실적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잠정실적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카카오 잠정실적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공시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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