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 장중 ·

반도체 강세에 코스피 7000선 회복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마이크론 등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상승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2.78% 오른 영향이 국내 증시로 이어졌다. 다만 미 국채금리가 5%에 재접근하며 다우지수는 하락하는 등 뉴욕 3대 지수는 혼조세를 보였다. 원·달러 환율은 1387.30원 수준에서 거래됐고,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이번주는 추석 연휴로 국내 증시가 사흘만 개장하는 만큼 거래대금 감소와 수급 공백이 우려되는 가운데, 24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과 미 금리 변수가 시장의 관심사로 꼽힌다.

9/21 코스피·코스닥 장중

9/21 09:30 장중 기준
코스피 6,975.61 ▲ 81.38 (+1.18%) 거래대금 4.3조원

상승 291보합 52하락 548

코스닥 828.49 ▲ 1.37 (+0.17%) 거래대금 1.7조원상한가 3

상승 577보합 85하락 1,053

원/달러 1,384.1 ▼ 3.9 (-0.28%) 하나은행 고시
투자자별 순매수
시장개인외국인기관
코스피-4,289억+1,890억+1,142억
코스닥+1,404억-865억-461억

📊 오늘의 증시

  • 코스피 장 초반 1%대 상승하며 7000선 터치
  • 삼성전자 장중 3%대 강세, SK하이닉스도 1%대 상승
  • 코스닥은 820선에서 약세 전환, 2차전지·로봇주 부진
  •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로 지수 상승 견인
  • 개인은 장 초반 순매수, 한때 700억원대 매수 우위
  • 원·달러 환율 1387원대에서 거래
  • 대신증권, 7100선을 단기 저항선으로 제시
  • 코스닥은 추석 연휴 앞두고 관망 심리 속 등락 반복
  • 이번주 국내증시 추석 연휴로 3거래일만 개장

🧠 반도체 강세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브로드컴·AMD·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가 일제히 오르면서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도 훈풍이 이어졌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인 점이 국내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를 자극했다. 삼성전자가 장중 3%대 급등하며 코스피 7000선 돌파를 이끌었고, SK하이닉스도 동반 상승했다. 다만 미 국채금리가 5%에 재접근하는 등 금리 부담이 남아있어 지수 상단이 제한될 수 있다는 진단도 나왔다.

  • 엔비디아 1.34%, 브로드컴 2.97%, AMD 2.70%, 마이크론 3.92% 상승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78% 오르며 이틀 연속 강세
  • 삼성전자 장중 최대 3.45% 급등
  • SK하이닉스 1%대 동반 상승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프리마켓서 1% 동반 상승
  • 올 상반기 두 종목이 코스피 상승분의 78.3% 차지

관련 종목: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출처: 금리 올라도 반도체 끄떡없다…삼성전자 장 초반 3.45% 급등 (한국경제)

🎯 추석 연휴 앞둔 관망심리

이번주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로 사흘만 개장해 거래일이 줄어든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관망심리 확산에 따른 거래대금 감소와 수급 공백을 우려했다. 시장은 기존 거시경제 변수와 AI 이슈를 소화하며 주가 복원력을 재확인하는 구간으로 진단됐다. 24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과 미 금리 동향도 이번주 변수로 거론된다.

  • 추석 연휴로 이번주 3거래일만 개장
  • 관망심리 확산→거래대금 감소→수급 공백 경로 우려
  • 24일 시진핑 주석 방미,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예정
  • 국제유가 추이와 중동 지정학 리스크도 주간 변수로 지목
  • 미 국채금리 5% 재접근 여부 주목

출처: 사흘만 장 열리는 코스피…미중 정상회담·미 금리 ‘촉각’ (매일경제)

📈 코스닥, 대형주와 다른 흐름

코스피가 반도체 강세로 7000선을 돌파한 반면 코스닥은 장 초반 약세로 출발해 820선에서 등락했다. 2차전지와 로봇주가 부진하며 지수를 끌어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각에서는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기관 자금 유입 여부가 연말 반등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과거 사례를 보면 추석 연휴 이후 코스닥이 코스피 수익률을 웃돈 경우는 많지 않았다.

  • 코스닥 장 초반 0.24~0.43% 하락 전환
  • 2차전지·로봇주 약세가 지수 부진 요인
  • 2005년 이후 추석~연말 코스닥이 코스피 웃돈 경우 5차례에 불과
  •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기관 자금 유입 이어질지 주목
  • 코스닥 기업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62.2% 증가

출처: 연말 대형주 공식 깨질까…코스닥 반등 '3가지 신호'는? (파이낸셜뉴스)

🌙 애프터마켓 저녁거래 논쟁

새로운 거래소 NXT의 애프터마켓 저녁거래가 1주에 상한가를 기록하며 시장의 관심을 모았다.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는 우려와, 시간을 두고 지켜보자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기존 거래소는 코스피·코스닥 종목 대부분인 2501개 종목을 저녁거래 대상에 포함시킨 상태다.

  • NXT 애프터마켓에서 1주 상한가 기록
  • 제한 없는 거래소는 2501개 종목을 저녁거래 대상에 포함
  • 거래량 적어 가격 변동성 커질 수 있다는 우려 제기
  • 미국 증시 흐름과 연계한 저녁거래 활용 가능성도 언급

출처: [기획] 애프터마켓, 1주에 상한가…“안전장치 필요”vs“시간갖고 지켜... (Sentv)

다가오는 일정

  • 9월 21일(월) · 오늘 추석 연휴 전 국내 증시 개장
  • 9월 24일(목) · D-3 추석 연휴 증시 휴장 시작
  • 9월 24일(목) · D-3 미중 정상회담 예정

이 시황 브리핑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시장 수치와 기사 제목을 바탕으로 자동 작성한 글입니다. 사람이 검토해 올리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투자 판단 전에 원문과 증권사 시세를 확인해 주세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주식 투자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편집 방침

참고자료

이 브리핑에서 언급된 종목

관련 업종: 반도체 관련주 · 금융 관련주

9월 21일 주요 공시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공시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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