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7 · 휴장 ·

코스피 7000 안착, 반도체 수급이 관건

직전 거래일인 9월 23일 코스피는 0.90% 오른 7080.92, 코스닥은 1.21% 오른 844.48로 장을 마쳤고 추석 연휴 동안 뉴욕증시도 세 차례 강세로 마감했다. 연휴 기간 미국에서는 유엔 총회와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 속에 기술주 랠리가 이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국내는 나흘간 휴장한 뒤 28일 첫 거래일을 맞는데, 마이크론 실적 발표와 외국인의 반도체 수급 움직임이 이후 방향성을 좌우할 요인으로 거론된다. 미국의 8월 물가·고용지표도 금리 향방을 가늠할 재료로 함께 주목받고 있다.

9/23 코스피·코스닥 마감

직전 거래일 9/23 기준
코스피 7,080.92 ▲ 63.01 (+0.90%) 거래대금 22.6조원

상승 311보합 55하락 548

코스닥 844.48 ▲ 10.10 (+1.21%) 거래대금 8.1조원상한가 4

상승 856보합 94하락 786

원/달러 1,359.0 ▲ 3.5 (+0.26%) 하나은행 고시
투자자별 순매수
시장개인외국인기관
코스피-1.46조-4,942억+3,189억
코스닥+275억-462억+76억

📊 9월 25일(금) 증시

  • 직전 거래일 23일 코스피 0.90% 상승, 7080.92 마감
  • 코스닥지수 1.21% 상승, 844.48 마감
  • 코스피 7000선 안팎 박스권 흐름 지속
  • 연휴 기간 코스피·코스닥 24~27일 나흘간 휴장
  • 연휴 중 뉴욕증시는 세 차례 개장, 강세 마감
  • 삼성전자에 추석 전 기관·외국인 수급 집중
  • 52주 신저가 종목이 신고가 종목의 3.6배로 집계
  • 이달 상한가 종목 112개로 1월 대비 절반 수준 감소
  • 증시대기자금인 투자자 예탁금 100조9826억원 기록
  • 코스피 15개사·코스닥 30개사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상태

🧠 반도체 수급과 마이크론 실적 대기

연휴 이후 28일 개장을 앞두고 시장의 관심은 반도체로 쏠려 있다. 추석 전 마지막 거래일 삼성전자에 기관과 외국인 자금이 몰렸던 만큼 이 흐름이 이어질지가 관건으로 꼽힌다. 여기에 오는 30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어 국내 반도체 대형주의 단기 방향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된다. SK하이닉스의 낸드 자회사 솔리다임이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는 외신 보도도 함께 나오면서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 추석 전 삼성전자에 기관·외국인 수급 집중
  • 30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 예정
  • 연휴 뒤 국내 증시는 반도체 실적과 외국인 수급이 방향 좌우
  •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美 IPO 주관사 선정 위한 베이크오프 진행
  • 솔리다임 상장 시점은 이르면 내년으로 거론

관련 종목: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출처: 추석 전 삼성전자에 몰린 기관·外人…다음주 코스피, 반도체 수급 주목 (News2day)

📉 지수는 7000선, 개별종목은 온기 부족

코스피가 7000선을 웃돌고 있지만 이 상승이 소수 대형주에 쏠려 있다는 지적이 여럿 나왔다. 이달 들어 52주 신저가로 마감한 종목이 코스피 73개, 코스닥 171개로 신고가 종목 수를 크게 웃돌면서 지수와 개별 종목 간 괴리가 뚜렷하다는 분석이다. 상한가로 마감한 종목 수도 이달 총 112개로 지난 1월 234개의 절반 수준까지 줄었다. 증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유동성 유입 둔화와 금리 부담이 이런 쏠림의 주요 원인으로 거론된다.

  • 이달 21일까지 52주 신고가 코스피 26개, 코스닥 42개
  • 이달 52주 신저가 코스피 73개, 코스닥 171개
  • 이달 상한가 총 112개, 1월 234개 대비 52% 감소
  • 하한가 종목 이달 14개, 8월 전체(12개) 이미 초과
  • 증시 변동성 극심했던 7월(261개) 대비도 크게 줄어

출처: 코스피 7000선인데…상한가 종목 ‘반토막’·신저가는 속출 (Asiatoday)

🚪 코스닥 시총 미달 상폐 절차

시가총액 미달 요건으로 관리종목에 지정된 코스닥 상장사들의 2차 퇴출 절차가 다음달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 시총 미달만으로 상장폐지가 확정된 8개사가 있고, 동전주로 분류된 45개사도 추가 상폐 위기에 놓여 있다는 설명이다. 금융당국은 이달 초 일부 조건을 충족한 흑자 기업에 한해 정리매매 없이 코넥스로 이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둔 상태다. 이 때문에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보유 종목의 관리종목 지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 시총 미달로 상폐 확정된 코스닥 상장사 8곳
  • 동전주 기준 45곳 추가 상폐 위기 거론
  • 코스피 15개사·코스닥 30개사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 금융당국, 조건 충족 흑자기업 코넥스 이전 허용
  • 다음달 2차 퇴출 절차 진행 예정

출처: 시총 못 채운 코스닥 8곳 퇴출 확정…10월 '2차 퇴출' 온다 (Thepublic)

다가오는 일정

  • 9월 28일(월) · D-1 추석 연휴 이후 증시 재개장
  • 9월 28일(월) · D-1 국내 증시 거래 재개
  • 9월 28일(월) · D-1 삼성전자 특별배당 기준일

이 시황 브리핑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시장 수치와 기사 제목을 바탕으로 자동 작성한 글입니다. 사람이 검토해 올리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투자 판단 전에 원문과 증권사 시세를 확인해 주세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주식 투자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편집 방침

참고자료

이 브리핑에서 언급된 종목

관련 업종: 반도체 관련주

9월 23일 주요 공시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공시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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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9월 27일 코스피는 어떻게 마감했나요?
코스피 종가는 7,080.92입니다(+0.90%).
9월 27일 코스닥은 어떻게 마감했나요?
코스닥 종가는 844.48입니다(+1.21%).
9월 27일에 나온 주요 공시는 무엇인가요?
유안타제15호스팩 거래정지, SK증권제11호스팩 거래정지, 형지I&C 거래정지, 아이스크림에듀 거래정지 등 8건입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 기준, 원문은 이 쪽의 공시 목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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