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뉴욕증시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약세를 보이며 혼조 마감했고, 다우는 0.38% 올랐지만 반도체 관련 지수는 부진했다.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새로운 D램 모델 출시 계획을 밝히면서 미국 반도체주가 추격 우려에 흔들렸고, 이 여파가 국내 반도체 대형주로 고스란히 번졌다. 여기에 국제유가 상승과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 프로그램 매도까지 겹치면서 코스피 수급이 크게 흔들렸다. 이번 주로 예정된 미국 9월 CPI·PPI 등 물가지표 발표가 채권·외환시장에 영향을 줄 변수로 꼽히는 가운데, 시장은 당분간 외국인 수급과 반도체 업황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보인다.
10/13 코스피·코스닥 장중
10/13 09:30 장중 기준상승 130보합 32하락 734
상승 309보합 82하락 1,329
| 시장 | 개인 | 외국인 | 기관 |
|---|---|---|---|
| 코스피 | +3,341억 | -7,717억 | +3,903억 |
| 코스닥 | -1,341억 | +1,258억 | +80억 |
📊 오늘의 증시
- 코스피 장 초반 4%대 급락, 6100선 아래로 밀림
- 코스피 6092.31까지 하락, 전일 대비 291.93포인트↓
- 코스닥도 3%대 안팎 동반 급락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5% 안팎 급락
- 외국인 코스피서 4600억~6300억원대 순매도
- 개인은 코스닥에서 1000억~1500억원대 순매수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하락, 누적 낙폭 8.9%
- 원/달러 환율 상승 흐름
- 자동차·2차전지 등 대형주도 동반 약세
- 코스피 6100선 하회는 지난 8월 4일 이후 약 두 달 만
🧠 반도체 쇼크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새로운 D램 모델 출시 계획을 내놓으면서 미국 반도체주가 추격 우려에 흔들렸고,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관련주가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이 여파가 그대로 국내 증시로 옮겨붙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급락했고, 두 종목이 코스피 전체 하락을 주도하는 모습이 뚜렷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대규모 매도를 이어가며 지수 하방 압력을 키웠다. AI 고점론까지 겹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것도 낙폭을 키운 요인으로 꼽힌다.
- 중국 창신메모리, 새 D램 모델 출시 계획 발표
- 간밤 뉴욕증시 반도체주 중심 약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4~5%대 급락
- 외국인 코스피서 수천억원대 순매도 지속
- AI 고점론 부각되며 투자심리 위축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하락, 6000선 위협
출처: 6천선 위태롭다…美반도체 부진 속 코스피 4%대 하락 (노컷뉴스)
다가오는 일정
- 10월 14일(수) · D-1 미국 9월 CPI 발표
- 10월 15일(목) · D-2 동전주 45곳 관리종목 만기
- 10월 15일(목) · D-2 미국 9월 PPI 발표
- 10월 15일(목) · D-2 OCP 글로벌서밋 종료
이 시황 브리핑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시장 수치와 기사 제목을 바탕으로 자동 작성한 글입니다. 사람이 검토해 올리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투자 판단 전에 원문과 증권사 시세를 확인해 주세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주식 투자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편집 방침
참고자료
이 브리핑에서 언급된 종목
관련 업종: 반도체 관련주
10월 13일 주요 공시
- 피아이이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LS머트리얼즈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LS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엘에스일렉트릭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한국가스공사 잠정실적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이연제약 전환사채(CB)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제일엠앤에스 유상증자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제일엠앤에스 감자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공시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