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세 속에 4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이며 6500선까지 밀렸다. 연휴 기간 미국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는데, 9일(현지시간)에는 기술주 반등과 러시아산 경유 공급 확대 기대로 다우·S&P500·나스닥이 일제히 올랐지만 고유가·고금리 부담도 함께 거론됐다. 국내 증시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약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이번 주에는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14일)와 생산자물가지수(15일) 발표가 예정돼 있어 국채금리 움직임이 증시 방향성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중동 정세 관련 불확실성도 장 초반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요인으로 언급됐다.
10/12 코스피·코스닥 장중
10/12 09:30 장중 기준상승 325보합 46하락 519
상승 537보합 98하락 1,085
| 시장 | 개인 | 외국인 | 기관 |
|---|---|---|---|
| 코스피 | +778억 | -3,392억 | +2,008억 |
| 코스닥 | +672억 | -549억 | -126억 |
📊 오늘의 증시
- 코스피, 전 거래일보다 47.76포인트(0.72%) 내린 6578.17로 개장
- 개장 직후 낙폭 확대되며 장중 한때 1%대 하락, 6530~6550선까지 밀림
- 코스닥지수도 동반 약세, 880~890선 사이에서 등락
- 원·달러 환율 1338.9원 기록
- 외국인 장 초반 순매도 지속, 일부 시간대 136억원 순매도 집계
- 개인과 기관은 매수 우위를 보이며 외국인 매도 물량 일부 받아냄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동반 약세
-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 등 2차전지주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
- 배터리주는 반도체 약세 속에서도 강세 보이며 대조적 흐름
- 중동 정세發 불확실성이 장 초반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
🧠 반도체 대형주 동반 약세
연휴 직후 개장한 코스피 하락을 이끈 가장 큰 요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약세였다. 삼성전자가 최근 역대급 실적을 냈음에도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며 주가가 눌리는 모습이 나타났다. 자사주 매입 종료에 따른 수급 변화도 반도체 대형주 약세의 배경으로 거론된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예정된 미국 물가지표 발표와 실적 모멘텀이 반도체주 방향성에 영향을 줄 변수로 꼽힌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 초반 동반 약세
-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 발표에도 외국인 매도 지속
-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에 따른 수급 변화 거론
- 코스닥 반도체 장비주도 하락세 동참
- 반도체 약세가 코스피 지수 하락의 주된 요인으로 지목
출처: [어제장 오늘장]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에도 외국인 투매…7천피 재도전 (SBS Biz)
🔋 2차전지·배터리주 견조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2차전지 관련 종목은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흐름을 보였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에코프로 등 일부 종목이 상승세를 나타내며 지수 하락폭을 코스피보다 제한시켰다. 배터리주 강세는 반도체 약세와 대비되는 업종별 차별화 흐름으로 풀이된다.
- 코스닥 에코프로 등 2차전지 종목 상승
- 배터리주 강세 속 코스닥 낙폭이 코스피보다 상대적으로 제한적
- 반도체 약세와 배터리 강세가 뚜렷한 업종 차별화 보임
관련 종목: 에코프로
출처: 외국인 매도에 코스피 1% 하락…반도체 약세 속 배터리주 강세 (Etoday)
💰 美 물가지표發 금리 변수
이번 주 국내 증시의 방향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미국의 물가지표가 꼽힌다.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14일, 생산자물가지수(PPI)는 15일 각각 발표될 예정이며 이에 따른 국채금리 움직임이 주목받고 있다. 연준 인사인 케빈 워시가 IMF-세계은행 총회에서 하는 연설도 국채수익률과 관련해 시장이 주시하는 일정이다. 3분기 어닝시즌 개막과 맞물려 금리와 실적 모멘텀이 동시에 증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언급됐다.
- 미국 9월 CPI 14일(현지시간), PPI 15일 각각 발표 예정
- 국채금리 움직임이 이번 주 증시 주요 변수로 지목
- 케빈 워시, 15일 IMF-세계은행 총회서 연설 예정
- ASML·TSMC 등 글로벌 기업 3분기 실적 발표도 예정
- 10월 12일은 콜럼버스의 날로 미국 채권시장 휴장
출처: [이번주 증시] 7000선 밀려난 코스피…美물가에 반등 여부 갈린다 (Newsian)
📈 연휴 기간 글로벌 증시 흐름
국내 증시가 한글날 연휴로 휴장한 8~9일 미국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9일에는 기술주 반등과 러시아산 경유 공급 확대 기대감에 다우·S&P500 등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증시 ETF와 신흥지수 ETF도 8일 급락 후 9일 반등하는 흐름을 보였다. 이런 변동성이 연휴 이후 첫 개장일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 9일(현지시간) 다우존스 0.83%, S&P500 0.59% 상승
- MSCI 한국 증시 ETF, 8일 4.03% 급락 후 9일 0.54% 반등
- MSCI 신흥지수 ETF, 8일 1.89% 하락 후 9일 1.06% 반등
- 고유가·고금리 부담 속에서도 기술주 중심 반등 나타남
출처: [마켓인사이트]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에도 짓눌린 코스피, 반등 가능성... (연합뉴스)
다가오는 일정
- 10월 12일(월) · 오늘 IMF-WB 연차총회 개막
- 10월 12일(월) · 오늘 국내 증시 거래 재개
- 10월 12일(월) · 오늘 OCP글로벌서밋 개막
- 10월 15일(목) · D-3 동전주 45곳 관리종목 만기
이 시황 브리핑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시장 수치와 기사 제목을 바탕으로 자동 작성한 글입니다. 사람이 검토해 올리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투자 판단 전에 원문과 증권사 시세를 확인해 주세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주식 투자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편집 방침
참고자료
이 브리핑에서 언급된 종목
10월 12일 주요 공시
- 인텍플러스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이노시뮬레이션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LS 조회공시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한국금융지주 조회공시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셀트리온 잠정실적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공시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