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거래일인 10월 8일 코스피는 177.97포인트(2.62%) 급락한 6625.93에 마감했고 코스닥도 6.16포인트(0.69%) 내린 892.27로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가 3분기 잠정 실적에서 양호한 수치를 내놨음에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지수는 7000선 안착에 실패했다. 외국인이 반도체 대형주를 집중적으로 팔아치우는 사이 개인 자금은 미국 주식시장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과 고금리 환경이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투자심리를 눌렀다. 이번 주 시장은 미국 물가지표(CPI)와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추가 실적 발표를 주시하며 방향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10/8 코스피·코스닥 마감
직전 거래일 10/8 기준상승 252보합 40하락 625
상승 618보합 88하락 1,031
| 시장 | 개인 | 외국인 | 기관 |
|---|---|---|---|
| 코스피 | +3.00조 | -2.07조 | -1.68조 |
| 코스닥 | +483억 | +625억 | -1,075억 |
📊 10월 8일(목) 증시
- 코스피 177.97포인트(2.62%) 급락한 6625.93 마감
- 코스닥 6.16포인트(0.69%) 내린 892.27 마감
-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 양호했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
- 외국인 반도체 대형주 중심 매도세 지속
- 개인 자금 국내 증시 이탈해 미국 주식시장으로 이동
-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중심 상승 종목이 더 많았음
- 주성엔지니어링 시가총액 3조3588억원 증가, 코스닥 시총 2위 등극
- 이달 들어 코스피 3.10% 하락,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선방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이 투자심리에 부담
- 10월 2일 코스피 7000선 회복했으나 재차 밀림
🔧 반도체 소부장, 대형주 대신 질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외국인 매도세에 흔들리는 사이,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들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최근 한 달 새 40% 넘게 오른 종목이 나오는 등 코스닥 반도체지수는 11% 급등했다. 고금리 환경이 쉽게 완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 속에 AI 인프라 관련 종목으로 수급이 쏠리는 양상이 뚜렷하다. 대형주에 몰렸던 유동성이 중소형주로 확산되는 모습도 감지된다.
- 최근 한 달간 반도체 소부장 종목 최대 40% 상승
- 같은 기간 코스피 4.72% 하락, 코스닥은 상승
- 코스닥 반도체지수 11% 급등
- 주성엔지니어링 시총 3조3588억원 증가, 코스닥 시총 2위
- 이달 코스피 3.10% 하락하며 6600선까지 밀림
- AI 인프라(반도체·소부장·전기전자·전력인프라) 쏠림이 기본 시나리오로 거론됨
관련 종목: 주성엔지니어링
출처: 美 증시 신고가, 코스피는 6600선...삼전·닉스 팔고 소부장 담는 외국인 (Metroseoul)
💸 외국인은 팔고 개인은 서학개미로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은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도를 이어가고 있고, 개인 투자자들은 수익률이 좋은 미국 주식시장으로 자금을 옮기는 이른바 '서학개미' 현상이 뚜렷하다. 삼성전자가 깜짝 실적을 내놨음에도 코스피가 2.6% 급락한 배경에는 이 같은 수급 이탈이 자리한다. MSCI 한국 지수 ETF는 8일 4.03% 급락했다가 9일 0.54% 반등하는 등 변동성도 커졌다.
- 삼성전자 3분기 깜짝 실적에도 코스피 2.6% 급락
- 외국인 반도체 대형주 매도, 코스닥 소부장은 매수
- 개인 자금 국내 증시 이탈해 미국 주식시장 유입
- MSCI 한국 ETF 8일 4.03% 급락 후 9일 0.54% 반등
- MSCI 신흥지수 ETF 8일 1.89% 하락, 9일 1.06% 반등
- 원·달러 환율도 움직임 보여
출처: 트럼프·푸틴 경유 합의와 ‘깜짝실적’ 삼성전자...증시 투자 전략은? (Breaknews)
📅 짧았던 10월 거래 주간
10월 5일 개천절 대체공휴일과 9일 한글날이 겹치며 이번 주 정규 거래일은 7일과 8일 단 이틀뿐이었다. 거래일이 짧았던 탓에 수급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런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약세 속에서도 강보합을 유지하며 8만원대를 지켰다.
- 10월 5일 개천절 대체공휴일로 휴장
- 10월 9일 한글날로 휴장
- 이번 주 정규 거래일은 7일, 8일 이틀뿐
- 두산에너빌리티 코스피 약세에도 강보합 유지, 8만원대 지속
관련 종목: 두산에너빌리티
출처: 두산에너빌리티, 코스피 약세에도 강보합…이번주 향방은 (Cbci)
💊 코스닥 제약·바이오 9월 수익률 꼴찌
증시 자금이 인공지능과 반도체 쪽으로 집중되면서 코스닥 제약·바이오 업종은 9월 수익률 꼴찌를 기록했다. 연초 이후 하락률도 36.65%에 달해 코스닥 업종 중 네 번째로 높은 낙폭을 보였다. 다만 4분기에는 코스닥 전반이 코스피보다 강세를 보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와, 제약·바이오 업종의 반전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 9월 수익률 업종 꼴찌
- 연초 이후 하락률 36.65%, 코스닥 업종 중 네 번째로 높음
- 증시 자금 AI·반도체로 집중되며 소외
- 4분기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강세 보일 수 있다는 분석 제기
출처: 9월 코스닥 수익률 꼴찌 '제약·바이오주'…4분기 반전 이룰까 (뉴스웨이)
다가오는 일정
- 10월 12일(월) · 오늘 IMF-WB 연차총회 개막
- 10월 12일(월) · 오늘 국내 증시 거래 재개
- 10월 12일(월) · 오늘 OCP글로벌서밋 개막
- 10월 15일(목) · D-3 동전주 45곳 관리종목 만기
이 시황 브리핑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시장 수치와 기사 제목을 바탕으로 자동 작성한 글입니다. 사람이 검토해 올리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투자 판단 전에 원문과 증권사 시세를 확인해 주세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주식 투자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편집 방침
참고자료
- 美 증시 신고가, 코스피는 6600선...삼전·닉스 팔고 소부장 담는 외국인 — Metroseoul
- 트럼프·푸틴 경유 합의와 ‘깜짝실적’ 삼성전자...증시 투자 전략은? — Breaknews
- 두산에너빌리티, 코스피 약세에도 강보합…이번주 향방은 — Cbci
- 9월 코스닥 수익률 꼴찌 '제약·바이오주'…4분기 반전 이룰까 — 뉴스웨이
이 브리핑에서 언급된 종목
10월 8일 주요 공시
- 빅텐츠 거래정지 주권매매거래정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사유발생))
- 블루엠텍 최대주주 변경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 피엠티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티사이언티픽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자연과환경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씨이랩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가온칩스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우원개발 공급계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공시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