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식처분 공시

회사가 갖고 있던 자기주식을 내다 팔기로 했다는 공시입니다.

최근 자기주식처분 공시 8건

자기주식처분 공시란

회사가 갖고 있던 자기주식을 내다 팔기로 했다는 공시입니다. 자기주식을 사들이는 것(자사주 매입)과 방향이 반대로, 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는 주식 수가 늘어납니다. 발행 주식 총수 자체는 그대로여서 주당 가치가 바로 묽어지지는 않지만, 한꺼번에 장내로 나오면 물량 부담이 됩니다. 주식을 아예 없애는 자사주 소각과는 다릅니다.

공시를 볼 때 확인할 점

  • 처분 목적 — 임직원 상여·스톡옵션, 교환사채 발행, 제3자 매각, 운영자금 마련 가운데 무엇인지
  • 처분할 주식 수가 발행 주식 총수의 몇 %인지
  • 처분 방법 — 장내 매도면 물량이 바로 시장에 나오고,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나 제3자 매각이면 받는 쪽이 누구인지
  • 처분 기간과 처분 예정 단가

공시 제도에 대한 일반적인 안내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공시 원문의 저작권은 각 공시 주체와 금융감독원에 있으며, 당사는 제목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공시 용어가 낯설다면 투자 용어 사전 → · 공시 RSS 구독

앱 다운로드무료체험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