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식처분 공시
회사가 갖고 있던 자기주식을 내다 팔기로 했다는 공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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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식처분 공시란
회사가 갖고 있던 자기주식을 내다 팔기로 했다는 공시입니다. 자기주식을 사들이는 것(자사주 매입)과 방향이 반대로, 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는 주식 수가 늘어납니다. 발행 주식 총수 자체는 그대로여서 주당 가치가 바로 묽어지지는 않지만, 한꺼번에 장내로 나오면 물량 부담이 됩니다. 주식을 아예 없애는 자사주 소각과는 다릅니다.
공시를 볼 때 확인할 점
- 처분 목적 — 임직원 상여·스톡옵션, 교환사채 발행, 제3자 매각, 운영자금 마련 가운데 무엇인지
- 처분할 주식 수가 발행 주식 총수의 몇 %인지
- 처분 방법 — 장내 매도면 물량이 바로 시장에 나오고,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나 제3자 매각이면 받는 쪽이 누구인지
- 처분 기간과 처분 예정 단가
공시 제도에 대한 일반적인 안내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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