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 장중 ·

美 금리 부담에 코스피 6800선 약세

간밤 뉴욕증시는 마이크론의 호실적에도 미 장기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혼조 마감했다.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물가 둔화 신호를 보였지만, 장기금리 상승 부담이 더 크게 작용했다. 이 영향으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서며 코스피가 약세로 출발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소폭 상승한 1358원대를 나타냈다. 반면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장비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하는 등 코스피와 다른 흐름을 보였다.

10/1 코스피·코스닥 장중

10/1 09:30 장중 기준
코스피 6,787.34 ▼ 50.70 (-0.74%) 거래대금 2.6조원

상승 352보합 65하락 472

코스닥 860.33 ▲ 4.42 (+0.52%) 거래대금 1.6조원상한가 1

상승 755보합 123하락 844

원/달러 1,359.4 ▲ 1.4 (+0.10%) 하나은행 고시
투자자별 순매수
시장개인외국인기관
코스피+3,826억-3,659억-1,472억
코스닥+241억+230억-215억

📊 오늘의 증시

  • 코스피, 전 거래일 대비 0.3~0.7%대 하락 출발
  • 장중 6800선 일시 이탈하기도
  • 코스닥은 상승과 하락이 뒤섞인 혼조 출발
  •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세, 개인은 코스닥서 순매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약세
  • 코스닥 반도체 장비·소부장주는 강세
  • 원·달러 환율 전일 대비 소폭 상승한 1358원대
  • 미 국채 장기금리 급등이 수급 부담 요인으로 작용
  • 전일 코스피는 0.48% 내린 6838.04, 코스닥은 0.72% 오른 855.91로 마감

🧠 반도체 희비

마이크론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내놨지만 정작 국내 반도체 대형주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미 장기국채 금리가 급등하면서 수급 부담이 커진 영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동반 하락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반면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장비·소부장주가 오히려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와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같은 반도체 업황 기대감이라도 대형주와 중소형 장비주 사이에 온도차가 뚜렷했던 하루다.

  • 마이크론, 시장 예상치 웃도는 실적 발표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코스피 개장 초반 동반 하락
  • 코스닥 반도체 장비주는 강세, 소부장 중심 상승
  • 미 장기국채 금리 급등이 반도체 대형주 수급 부담으로 작용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간밤 보합 마감

관련 종목: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출처: 美 금리 벽에 막힌 코스피… 반도체 밀리며 6800선도 내줘 (The-biz)

💰 美 장기금리 부담

이날 국내 증시 약세의 가장 직접적인 배경은 미국 장기국채 금리 상승이다. 간밤 뉴욕증시는 물가 지표 둔화라는 호재에도 장기금리가 오히려 뛰어오르며 혼조 마감했고, 이 여파가 국내 증시 개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로 이어졌다. 분기 말 리밸런싱 수요까지 겹치며 금리 상승 압력을 키웠다는 분석도 나온다.

  • 미 8월 PCE 물가지표, 시장 예상치 밑돌아
  • 물가 둔화에도 장기국채 금리는 오히려 급등
  • 분기 말 리밸런싱 수요가 금리 상승 압력 가중
  • 국내 증시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로 이어져
  •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전장 대비 0.86% 하락 마감

출처: [속보]코스피, 美금리 부담에 약세 출발…외인·기관 동반 ‘팔자’ (이데일리)

💱 환율 하락과 수출주 부담

10월 코스피 흐름을 둘러싼 변수로 원·달러 환율 하락이 꼽힌다. 글로벌 증시의 전반적인 이익 성장세는 양호한 편이지만, 환율 하락이 국내 수출주의 실적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때문에 10월 코스피 예상 범위도 6000에서 8000까지 폭넓게 제시되고 있다.

  • 10월 코스피 예상 범위 6000~8000으로 제시
  • 글로벌 증시 이익 성장세는 양호한 편
  • 원·달러 환율 하락이 수출주 실적 부담 변수로 지목
  • 환율은 이날 전일 대비 소폭 상승한 1358원대 기록

출처: 10월 코스피 ‘6000~8000’ 전망…환율 하락에 수출주 실적 부담 변수 (세계일보)

🚀 IPO·신규 상장 러시

이번 주 코스닥 시장에는 신규 상장 기업 4곳이 한꺼번에 입성하며 IPO 시장이 분주하다. 로봇 관련 기업을 포함해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공모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 포토공정 환경제어 장비업체 멜콘도 다음 달 초 공모에 나설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 이번 주 코스닥 신규 상장 기업 4곳 동시 입성
  • 로봇 관련 기업 포함 다양한 업종 상장 이어져
  • 멜콘, 반도체 포토공정 환경제어 장비업체로 공모 예정
  • 신규 상장과 함께 공모 일정 연이어 진행

출처: [증권 Pick] 이번주 IPO 일정 모아보기 (Lcnews)

다가오는 일정

  • 10월 1일(목) · 오늘 코스닥 2차 상폐 절차 진행
  • 10월 1일(목) · 오늘 멜콘 공모 일정 시작
  • 10월 2일(금) · D-1 美 9월 고용보고서 발표

이 시황 브리핑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시장 수치와 기사 제목을 바탕으로 자동 작성한 글입니다. 사람이 검토해 올리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투자 판단 전에 원문과 증권사 시세를 확인해 주세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주식 투자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편집 방침

참고자료

이 브리핑에서 언급된 종목

관련 업종: 반도체 관련주

10월 1일 주요 공시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공시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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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10월 1일 코스피는 어떻게 움직였나요?
코스피 지수는 6,787.34입니다(-0.74%). 장중 값이라 마감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0월 1일 코스닥은 어떻게 움직였나요?
코스닥 지수는 860.33입니다(+0.52%). 장중 값이라 마감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0월 1일에 나온 주요 공시는 무엇인가요?
스카이랩스 공급계약, 세미파이브 공급계약, LS 공급계약, 엘에스일렉트릭 공급계약 등 8건입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 기준, 원문은 이 쪽의 공시 목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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