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전문평가기관 기술평가일정 등급 이상
- 2상장예비심사
- 3코스닥 상장이익 요건 면제
- 4관리종목 지정 유예정해진 기간 동안
유예 기간이 끝나면 일반 기업과 같은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기술 등급이 높다고 사업 성공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일반 상장은 매출과 이익 요건을 채워야 합니다. 기술특례는 그 요건 대신 기술을 평가받는 길입니다.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에서 일정 등급 이상을 받아야 하고, 그 뒤 상장예비심사를 거칩니다.
상장 뒤에는 매출과 이익이 적어도 정해진 기간 동안 <a href="/glossary/%EA%B4%80%EB%A6%AC%EC%A2%85%EB%AA%A9">관리종목</a>으로 지정하지 않습니다. 연구개발에 시간이 걸리는 회사가 상장 직후 관리종목이 되는 일을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 유예 기간이 끝나면 일반 기업과 같은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확인할 것은 유예 기간이 언제 끝나는지, 그때까지 매출이 나올 계획이 있는지입니다. 상장할 때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사업 계획과 예상 매출이 적혀 있고, 실제와 얼마나 벌어졌는지는 이후 사업보고서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기술평가 등급이 높다고 사업이 성공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평가는 기술의 완성도와 시장성을 보는 것이고,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는 그 뒤의 일입니다.
볼 때 확인할 점
- 관리종목 지정 유예 기간이 언제 끝나는지
- 증권신고서에 적은 예상 매출과 실제 실적의 차이
- 연구개발비를 자산으로 올렸는지 비용으로 처리했는지(주석)
- 상장 때 나온 물량의 <a href="/glossary/%EC%9D%98%EB%AC%B4%EB%B3%B4%EC%9C%A0%ED%99%95%EC%95%BD">의무보유확약</a> 해제 시점
자주 묻는 질문
- 기술특례로 상장하면 부실한 회사인가요?
- 아닙니다. 이익 요건 대신 기술을 평가받은 것일 뿐입니다. 다만 아직 이익이 나지 않는 단계인 경우가 많아, 언제부터 돈을 벌 계획인지를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유예 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 일반 기업과 같은 관리종목 지정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그때까지 매출이 나오지 않으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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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와 용어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이며,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투자 전에 한국거래소·금융감독원 등 원문을 확인하세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