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처음 5% 이상 보유5영업일 안 보고
- 25% 넘은 뒤 1% 이상 변동5영업일 안 보고
- 3보유 목적이 바뀜보고
누가 이 회사 지분을 모으는지 알 수 있는 창구입니다. 전자공시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로 올라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지분은 본인과 특별관계자(가족·계열사 등)를 합쳐 계산합니다. 보고서에는 누가, 언제, 어떤 방법(장내 매수·장외 거래·담보 등)으로 몇 주를 샀는지와 함께 보유 목적이 적힙니다.
보유 목적은 크게 경영권에 영향을 주려는 목적과 단순투자·일반투자 목적으로 나뉩니다. 경영권 영향 목적이면 더 자세히 보고해야 하고, 보고한 뒤 일정 기간(냉각기간)은 주식을 더 사거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단순투자 목적은 보고 방식과 기한이 완화됩니다.
투자자에게는 누가 이 회사 지분을 모으는지 알 수 있는 창구입니다. 행동주의 펀드나 다른 회사가 경영권 영향 목적으로 지분을 늘리면 경영권 분쟁이나 주주환원 요구로 이어질 수 있고, 반대로 대주주나 기관이 지분을 줄이는 보고가 이어지면 물량 부담으로 읽히기도 합니다. 발행주식의 10% 이상을 가진 주요주주·임원의 지분 변동은 별도의 소유상황보고서로 공시됩니다.
보고해야 하는 경우
| 처음으로 5% 이상 보유 | 5영업일 안 보고 |
|---|---|
| 5% 이상 보유자의 지분 1% 이상 변동 | 5영업일 안 보고 |
| 보유 목적이 바뀜 | 보고 |
볼 때 확인할 점
- 보유 목적이 경영권 영향인지 단순투자인지
- 누가 늘렸는지 — 대주주 쪽인지, 외부 펀드·경쟁사인지
- 취득 방법(장내 매수·장외 매수·담보 계약 등)과 자금 출처
- 특별관계자를 합친 지분과 최대주주 지분 차이
- 연달아 늘리는 보고인지, 한 번에 판 보고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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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와 용어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이며,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투자 전에 한국거래소·금융감독원 등 원문을 확인하세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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